장수돌침대 서비스 책임전가 및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수돌침대 서비스 책임전가 및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영
  • 조회수 : 1,171회
  • 작성일 : 12-01-26 22:45:50

본문

이번 구정 연휴기간중에 잘 쓰고 있던 돌침대가 갑작스럽게 전기가 안들어오고 전혀 작동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구정이 끝난뒤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하는건 114안내를 통해서 물어 봤습니다. 안내해준 본사번호는 결번이고
가까운 전라도 광주의 용봉지점이라는 곳을 알려줘서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는 부모님이 하셨고 저는 듣고 어의가 없어서 적어봅니다.)

통화내용을 적어보면.

작동이 되질 않아서 전화를 한다고 하니 침대 옆에 전화번호가 적힌게 있을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번호가 없다고 하니 직원이 말하길

전화번호가 없으면 자기들 제품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별다섯개라면서 장수 돌침대 조심하라고 했으면서 이제와서는 자신들 제품이 아니라고 말을 합니다.

구입처는 홈쇼핑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가짜제품은 아닐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자신들의 제품이 아니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지점에서 구입하지 않은것은 고쳐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말도 안되는건 같아서 먼저 고발합니다.

내일 홈쇼핑에 전화해보고 다시한번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지점에 전화를 해보겠지만.

우선 고장난 제품에 대해서 서비스는 나중이더라도 수리비가 얼마 필요하다던지 말을 해야 하는데

아무런 말 없이 무조건 자신들에게 사지 않았다고 책임이 없답니다.

대체 지점이 왜 있는것이고 침대에 전화번호 하나 안붙어 있다고 무조건 가짜라고만 말하는 실태가 어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와 확인 결과. 업체 측 본사에서 방문하여 정품 확인 하였고, AS 진행 되었다고 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돌침대 하자로 문의하니 해당업체 제품이 아니라고만 하고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구입일로부터 1년 이후는 유상수리입니다. 보증기간이 경과된 상황에서는 A/S비용부분은 해당업체와의 협의사항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침대제품의 하자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에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82 생활가전 김상미 2011-12-29
7681 생활용품 김유경 2011-12-29
7680 기타 신유진 2011-12-29
7677 기타 박현진 2011-12-29
7675 유통 임선옥 2011-12-29
7672 유통 임선옥 2011-12-29
7670 기타 진용희 2011-12-29
7669 통신 안영진 2011-12-29
7667 기타 이은순 2011-12-29
7665 기타 김도희 2011-12-29
7664 생활용품 남지현 2011-12-29
7658 기타 노명순 2011-12-29
7656 기타 태이정 2011-12-29
7652 digital 길만복 2011-12-29
7642 통신 조정화 2011-12-29
7638 통신

처리

환불
정준식 2011-12-29
7637 기타

처리

수정
반언주 2011-12-29
7633 기타 반언주 2011-12-29
7632 생활가전 김정은 2011-12-29
7631 digital 이재언 2011-12-29
7630 생활용품 김경아 2011-12-29
7629 금융 조필환 2011-12-29
7628 통신 홍나연 2011-12-29
7627 통신 이현희 2011-12-29
7626 기타 조미숙 2011-12-29
7625 기타 김선영 2011-12-29
762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23 식음료 박선화 2011-12-29
7622 자동차 이진숙 2011-12-29
7621 기타 김근철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