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비즈니스 동문사칭 구독권유 사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경 비즈니스 동문사칭 구독권유 사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준
  • 조회수 : 509회
  • 작성일 : 12-06-02 13:23:32

본문

2년전에 핸드폰으로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자신이 성호형이라고 요즘 왜 연락없냐고 동문회한번 할꺼니까 오라고해서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지만 예전 동문회때 나왔던형인가보다 싶었는데

그 형이 지금 한경비즈니스에서 일하는데 이번에 진급해야된다고 한번만 구독해달래서

좀 부담됐지만 그냥 들어줬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 구독이 끝나고 다른번호로 전화가 또 한통왔습니다.

성호형인데 왜 연락이없냐고..6월에 동문회할거니까 오라고..그리고 진급때문에 한번만 더 들어달라고 해서..

연락없어서 죄송했다고 1년 연장 들어주겠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2년이 지났는데 진급이 아직이라는게 이상해서

동문쪽에 알아봤더니 그형은 다른일하고있고 그런전화가 자기도 받았더라고 하더군요..

인터넷에 전화왔던 번호 검색해보니 박봉구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영업하는게 흔한수법이라고 하는데 진짜 열받습니다..

얼마전에 지로용지 날아왔는데 잡지는 5월4일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더군요..

2년구독에 붙여서 계속보낸거라 언제부터 연장 시작인지도 몰랐습니다..

한경에 전화해서 사칭사기당했다고 따지고 취소해달라고 했는데..

5월4일날 전화로 승낙하셨다는 얘기나 하고있고 사칭한건 자기 알바 아니라는 태도고..

어제도 한부 또 날아왔네요..

2년이나 속고 또 속았다니 진짜 열받습니다..어떻게 제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쾌한 업무방식과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721 생활용품 KT 알파쇼핑(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9 생활용품 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8 유통 11번가 채진환 2026-04-08
1500717 생활용품 나인그랩 9grab 이유비 2026-04-08
1500716 건설 서희건설 김선아 2026-04-08
1500713 유통 에이블리/미니스커트 김지현 2026-04-08
150070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최은주 2026-04-08
1500703 생활용품 아이트로닉스 이현우 2026-04-08
1500702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상담원
민선재 2026-04-08
150069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영준 2026-04-08
1500695 기타 미래신용정보 김만복 2026-04-08
1500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93 서비스 로젠택배 김수빈 2026-04-08
1500690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8
1500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원 2026-04-08
1500686 서비스 야핏 (야나두) 설은영 2026-04-08
1500683 식음료 코스맥바이오(주) 문형원 2026-04-08
1500675 항공·여행 선민투어/ 탐나오 김현민 2026-04-08
1500672 유통 롯데온 백미숙 2026-04-08
1500671 유통 안나키즈 최은주 2026-04-08
150066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선아 2026-04-08
1500667 생활용품 조상태 2026-04-08
1500666 생활가전 교원 조소영 2026-04-08
1500665 유통 빅레그 유윤재 2026-04-08
1500664 자동차 엔진오일 정영규 2026-04-08
1500663 휴대전화 와우폰 양동효 2026-04-08
1500662 기타 숨고 이우죽 2026-04-08
1500661 유통 핑크시슬리 황민주 2026-04-08
1500659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배송
이미재 2026-04-08
1500657 생활가전 코웨이 김도형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