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로 지갑을 직원이 저한테 사기 친거 같아요ㅡ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트로 지갑을 직원이 저한테 사기 친거 같아요ㅡ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영
  • 조회수 : 968회
  • 작성일 : 11-12-17 22:29:13

본문

13일날 제주면세점에 에트로매장에서 반지갑을 구입했습니다

사실 지갑들 가격 잘 모르고 보통 20만원대 맞춰서 지갑쓰다가 쪼끔 가격대를 높이려고 생각하던 찰나에 넘 지갑이 맘에 들어서 구입하게 됬습니다 

우선 쭉 보다가 지갑에 약간 컬러들어간 게 있는거예요

에트로가 약간 혼자 생각인데 노티가 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망설이던 찰나 직원이 저한테 이거
단추부분에 하자있는 물건을 20퍼센트 싸게 해주겠다고 갑자기 그러는거예요

사실 30만원대로 해서 쓰기로 했지만 40만원때가지 결심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싸게 살구 있을거 같아서  그럼 훨신 저렴할꺼 같아서 아 횡재구입했는데 이럼서 기분 하루 좋았다가 지금 완전 기분 더럽습니다.

 

분명 사면서 약간 찜찜한거 예요 이거 그럼 수리 해주냐고

그니깐 직원이 이건 하자있는 물건이라서 본인이 해야 된다고 그래야 집으로 보내준다면서

그럼 하자있는 물건은 어떻게 하냐니깐 갑자기 무슨 보증서 같은 종이에 강남에 머 수선하는 곳 주소를 적어주면서 이걸 어케 하냐니깐 자기가 다시 연락을 준다는 겁니다

하자 있는 물건을 싸게 구입하는 거니깐 그런가 보다 하고 이해하고 수고 스럽더라도 그렇게 해야 겠다싶어서 사겠다고 했어요

그러니깐 직원이1년동안은 수선 안감도 다 해드리니깐 보증서는 따로 안드려요 이러는 거예요

근데 순간에 아 싸니깐 그런가 보다 하고 바보 같이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아닌거 같아요

아 내가 바보지 보증서 진짜 안주는 거 맞나요???

완전 낚시 당한거 같아요

 

전화 다시 드릴꺼예요 말하더니 연락이 아직까지 없습니다

다시 전화를 해볼까하다가

도움 부탁드립니다 진짜 당한거면 알고 조치를 취하고 싶습니다

 

더충격인건 롯데 백화점 싸이트 보니깐 내가 산 지갑이 더 비쌉니다

다른 사이트를 봐도 더 비쌉니다

하자 있는 물건을 그것도 더 비싸게 팔면서 20퍼센트 했다는것이

면세점물건이 더 비싸다 치더라도 말이 않되는 거 아닌지

아 바보 같은 기분 너무 짜증 나요

따지고 어떤 조치를 치하고 싶은데 만약에 진짜 그 가격이 맞다치더라고

아직까지 연락없는 직원이 넘 기분 나쁩니다

기본적으로 정상적인 제품을 판것도 아니고 자기가 연락 다시 준다고 해놓코 완전 무책임합니다

그리고 면세점에 직원들은 소속이 어딘가요 ? 잘몰라서 그분이 혹시 우리나라니깐 면세점직원이 아니고 에트로 직원일수 있지 않아요? 아시는 분들 대답많이 많이 상세하게 부탁 드립니다 제발요ㅠㅠ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짜 저 엿먹인거면 조치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상세히 부탁드려요 

 

 

찾아보니 전 지갑 287,860원이고 롯데몰267.650  신세계몰278.183 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구입하신 지갑에 하자있다는 이유로 싸게 구매하신 줄알았는데 다른곳보다 비싸다니 어이없으셨겠습니다. 일반매장에서 구입한 경우 별도의 계약취소나 환급규정이 없습니다. 원칙적으로 계약취소는 불가능하고, 당사자 간의 원만한 협의사항입니다. 제품의 판매가격은 시장의 자율적 기능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으로서 동일 제품이라고 해도 판매장소나 지역별로 차이가 날 수 있어 그것이 적정가격인지 여부를 알 수 있는 기준이 없으며,타 사업체보다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환급이나 차액환급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7537 기타 박지영 2011-12-29
7536 기타 목현수 2011-12-29
7532 자동차 신용길 2011-12-29
7524 digital 최동운 2011-12-28
7521 유통 강효주 2011-12-28
7519 생활용품 정지상 2011-12-28
7517 식음료 김한수 2011-12-28
7516 기타 김민수 2011-12-28
7515 유통 김영래 2011-12-28
7513 생활용품 안새봄 2011-12-28
7512 기타 김지형 2011-12-28
7509 생활용품

처리

k-swiss
김애숙 2011-12-28
7503 생활용품 서경화 2011-12-28
7502 기타 명태와천사 2011-12-28
7501 기타 이승영 2011-12-28
7500 생활용품 김은경 2011-12-28
7498 기타 우호경 2011-12-28
7497 식음료 김대용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