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몰 카드 승인 취소 미처리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K몰 카드 승인 취소 미처리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희
  • 조회수 : 1,234회
  • 작성일 : 11-11-30 17:40:55

본문

AK몰에서 인터넷 쇼핑으로 물품을 1년 전인 2010년 12월 구매하였습니다.
구매 후 물건이 맘에 들지 않아 반품 처리를 했고..
반품 후 물건을 받았다는 확인까지 했습니다.
당연히 반품처리가 완료되면 카드 승인이 취소 되었을거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1년후 다시 AK 몰에서 다른 상품 구매 후 반품 처리를 하게 되어 확인 차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이 어이 없게도 1년전 반품 취소 처리 했던건이 환불이 안되었다는 겁니다.
제가 1년전 상품 반품건으로 전화 한게 아닌데 잘못 보고 안내를 한거죠..
순간 황당 하고 화가 났습니다.
지금까지 1년전 반품이 처리가 안된 상태로 보여서 안내를 해주면서 환불 처리가 안되었다는 겁니다.
분명 물품 수거까지 확인 했는데 물품이 수거 처리가 시스템에 안되어 있다며 환불 안되었고
제 카드는 승인된 상태로 돈을 빼간거죠..이건 도둑놈이나 마찬가지 아닙니다.
작은 쇼핑몰도 아니고
1년전 반품이 아직 처리 안된 상태인데 확인도 없이 고객의 돈은 통장에서 빼간다니..
고객이 확인 해서 하나하나 따져 묻지 않으면 고객의 돈을 가져가는 AK 몰을 고발합니다.
이건도 제가 AK 몰에서 다른 상품을 구매하면서 반품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저는 알수도 없었을 거고, 분명 여러번 다른 상담 직원과 통화했음에도 1년전 반품미처리 건은 확인 해주는 직원도 없었습니다.
제가 여러번 전화로 재차 확인 하고 또하고 하면서 발견이 된거죠..
아마도 이런 피해 사례가 엄청 날 것으로 보입니다.
상담원은 형식적인 죄송하다는 성의 없는 말투로 상황을 모면하려 하더군요.
한숨 쉬고 화가나서 따져 묻는 얘기는 기분 나쁘다는 듯 대답도 하지 않았구요..
이런 어이 없고 황당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것으로 생각 되네요..
AK몰이 이렇게 고객의 돈을 빼가고 있은건들이 과연 저 혼자 일까요?
조사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전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시고 반품하신 물품의 처리가 되지않아 카드취소가 되지않고 요금이 빠져나갔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8186 기타 박일구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