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 가스보일러 a/s 엉망진창 나라면 다시는 경동 보일러 안쓴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 가스보일러 a/s 엉망진창 나라면 다시는 경동 보일러 안쓴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용환
  • 조회수 : 885회
  • 작성일 : 11-12-26 19:29:05

본문

2008년도에 경동가스보일러로 교환했습니다.
그런데 올해11월에 갑자기 물을 사용하면 보일러가 에러가 발생하면서 작동이 안되였습니다(물을 쓰지않으면 보일러는 작동을 합니다, 그러므로 따뜻한 물은 사용 못하구요).
a/s를 신청하려고 ARS 전화를 했는데 수화기를 들고 20분을 기다려도 연결이 되지않아,전에 보일러 수리를 하려온 경동a/s대리점에 직접 연락했더니 a/s방문을 하여 보고 갔습니다.
사유는 컨트롤러가 불량인것 갔다고 하면서 다시 오겠다고 하고 갔습니다.
얼마후 연락이 오지 않아 연락해 보니 부품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면서 구해지는 대로 수리 하자고 하더라구요.
이 겨울에 따뜻한 물을 사용하지 못하는 답답한 마음에 ARS에 연락하여 사정이야기를 하고 조속히 부품을 구하는데 좀 도와주세요 했는데 지역(광주 오성기업)a/s센터에만 연락하고 또 몇칠이 지났습니다.
또 ARS에 연락하여 상황을 알아보니 a/s센터에서 연락이 갈겁니다.라는 답변뿐..... a/s센터에서는 연락도 없고
정말 답답해서 죽을 지경에 있으렀습니다, 참는데도 한도가 있지....오늘 화가 잔득 난 상황에서 ARS에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죄송하다하고 오늘 방문한다고 하더라구요.
2008년에 설치한 보일러 부품이 없다는게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교환할 부품이 컨트롤러라고 했는데, 2011년 6월에 9만원주고  컨트롤러 교환 했습니다.
수리한지 5개월 만에 또 교장이 나고, 또 교환해야 하다고 하면서 부품은 없고, 이 겨울에 한 달 가까이 온수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보일러 회사 사장이 당한다면 어찌할까요. 소비자는 속이 타 죽으라는 말입니까.......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12/27 서비스 기사가 부품 수급하여 서비스 완료 금일 이용자분과 통화하여 정상가동 됨을 확인을 했으며 처리가 지연된 점에 대해 사과 말씀을 드리며 민원 종결함을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가스보일러의 하자발생으로 추운날씨에 정말 고생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보일러의 품질보증기간(무상수리기간)은 2년이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는 무상 수리 가능하며, 부품보유기간은 7년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10 기타 배명주 2011-12-26
7008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26
7006 생활가전 김소영 2011-12-26
7003 기타 진희정 2011-12-26
6999 통신 김귀봉 2011-12-26
6998 기타 황지연 2011-12-26
6994 자동차 김성수 2011-12-26
6988 식음료 조한아 2011-12-26
6985 기타 유영빈 2011-12-26
6984 기타 윤명희 2011-12-26
6982 금융 이민정 2011-12-26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6965 기타 송경호 2011-12-25
6964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3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2 생활용품 이수현 2011-12-25
6951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5
6945 기타 이성재 2011-12-25
6944 식음료 임성춘 2011-12-25
6942 통신 유정은 2011-12-25
6941 기타 기현정 2011-12-25
6940 자동차 최종환 2011-12-25
6939 통신 백지선 2011-12-25
6938 생활가전 유휘라 2011-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