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도안된 딤체냉장고 써비스를 받고 받아도 음식은 계속 상하여 버려야하고 분통터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년도안된 딤체냉장고 써비스를 받고 받아도 음식은 계속 상하여 버려야하고 분통터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1,814회
  • 작성일 : 12-02-16 14:58:27

본문

먼저 이렇게 많은 글들이 올라오는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소비자들을 위한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지난해 위니아 딤체 냉장고를 큰마음 먹고 200만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금년들어 1월부터 냉기가없어 써비스를 신청을하여 간단하다며 설정을해주고 떠났습니다.

2. 그런데 어느때부터인지 저녁시간 조용할때 우연히 들리는 귀뚜라미 우는 소리처럼 소리가 나더군요
  써비스센타에 전화를했더니 그소리가 날때 전화를하라고하더군요
  그런데 낮에는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 그럭저럭 날짜는 지나갔고 다시전화해서 방문을했는데 무었인가
  를 자르고 용접을하는등 수리를하였습니다.

3. 써비스를 받았고 처음에는 차가운 공기가 나오는걸 확인했기에 잘되는줄알고 음식(김치, 생선 등)을 잔뜩 넣어두었습니다.  몇일이 지났는지 우연히 열어보니 냉기는 하나도없고 음식은 모두 상해버렸습니다

4. 다시 써비스를 신청하여 오전에 고치고 냉기를 확인하였는데 저녁에는 냉기가 없는듯해서 물을받아 넣어두었는데 아침에 확인한 결과 냉장고속의 물이 미지근한겁니다

5. 써비스를 다시 불렀고 또 고쳤다고 하기에 원인이 무었이냐고 물으니 원인은 모르겠고 우선 냉기가 나오니 사용을 해보라는거예요 언제 고장날지도 모르고 또 음식을 모두 버려야하는 피해를 입어야 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질않아 회사로 메일을 보냈더니 추후 방문점검하여 협의하겠다는겁니다

6. 또 이상한건 카드결제를 작년 6월에했는데 2월에 구입한걸로 나온다며 써비스 기간이 1년인듯  의심을하게 만드는 겁니다. 언제 또 고장날지도 모르는 냉장고에 음식을 넣어야 할지 분통이 터집니다..

바쁘고 힘드시겠지만 여성들의 고통을 해아려주시길 원합니다  수고하세요....꾸뻑.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김치냉장고의 계속되는 하자발생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 내용과 관련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34 기타 김혜정 2012-03-09
22233 통신 정민혜 2012-03-09
22232 통신 강승원 2012-03-09
22231 기타 황효임 2012-03-09
22230 통신 임현미 2012-03-09
22229 기타

처리

헬스
최예윤 2012-03-09
22228 식음료 김종성 2012-03-09
22224 기타 안지은 2012-03-09
22223 생활가전 김시덕 2012-03-09
22222 생활가전 김시덕 2012-03-09
22220 생활용품 정남용 2012-03-09
22219 통신 이장효 2012-03-09
22210 기타 박선욱 2012-03-09
22209 통신 소미영 2012-03-09
22206 유통 최국환 2012-03-09
22205 기타 안지현 2012-03-09
22204 금융 맹수진 2012-03-09
22203 digital 문두현 2012-03-09
22199 통신 최성철 2012-03-09
22195 통신 정인용 2012-03-09
22192 digital 석민호 2012-03-09
22191 기타 이성 2012-03-09
22184 통신 강지선 2012-03-09
22183 금융 박은미 2012-03-09
22182 통신 김범준 2012-03-09
22180 digital 이용삼 2012-03-09
22178 digital 박진희 2012-03-09
22177 digital 박현수 2012-03-09
22176 금융 황효임 2012-03-09
22175 기타 김현균 2012-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