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우신동영점 크린하우스 남방 단추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군산 우신동영점 크린하우스 남방 단추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수진
  • 조회수 : 1,290회
  • 작성일 : 12-02-07 13:13:4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잘 몰라서 한가지 여쭤보고자 상담글 올립니다.
제가 12월 중순쯤에 남방을 비롯하여 정장등등 해서 우신동영점 크린하우스에 드라이크리닝을 맞겼습니다.
옷을 받고서는 며칠전에 입으려고 보니 남방 소매에 있는 단추가 사라진것입니다.
세탁도 제대로 되있지도 않고 여기저기 얼룩도 남아있었거든요
그건 그렇고 그 단추가 일반 단추처럼 소매에 달려있는게 아니라
고리식으로 생겨서 소매 양쪽에 거는 방식으로 생긴거거든요
왜 없을까 하고서 크린하우스에 전화를 하니 우선 옷을 가지고 와보라고해서 갔더니
이런건 알아서 뺴놔야는거 아니냐고 되려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때 가지러 와서 그런소리 한번도 하지도 않았고 분실될만한거 있냐는 소리도
못들어봤다 와서는 옷 가지고 가기에 급급해했었다 그랬더니
아무말 못하더니 우선 알아보고 연락준다고하길래
집에와서 기다렸습니다.
그러고나서 며칠있다가 전화가 와서는
세탁을 자기네쪽이 아닌 본사에서 하는데 본사에 연락을 해보니까 그런 물건이 없다고 했다고
자기네쪽에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세탁을 보낼때 단추가 채워진채로 소매도 접힌 상태로 보냈고
올때는 접힌 소매가 쭉 펴져서 왔다 그러면 그쪽에서 뻈다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무조건 본사 얘기만 하면서  나는 책임이 없다 그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해라 이러는겁니다.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요
어찌나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던지요
무조건 고발하라고 하는데....
그 크린하우스에서는 자기네 책임을 입증할 방법이 없는걸 뻔히 아니까
그런식으로 나오는거 맞죠?
제가 무슨 사진을 찍어놓은것도 아니고.. 정말 아무 방법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코트의 단추가 훼손되었는데 사과없는 태도에 더욱더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19 기타 박혜미 2012-03-12
22618 통신 최고희 2012-03-12
22617 생활가전 정순화 2012-03-12
22616 기타 이지영 2012-03-12
22615 자동차 도유근 2012-03-12
22614 생활용품 안은미 2012-03-12
22613 기타

처리

문의
김옥진 2012-03-12
22612 digital 신정민 2012-03-12
22611 생활용품 유유 2012-03-12
22610 생활용품 김정두 2012-03-12
22609 생활용품 김유리 2012-03-12
22608 기타 정덕영 2012-03-12
22604 기타 홍혜선 2012-03-11
22602 기타 안지현 2012-03-11
22595 통신 김춘기 2012-03-11
22592 digital 박종혁 2012-03-11
22591 기타 김봉기 2012-03-11
22586 기타 김영채 2012-03-11
22576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4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3 생활용품 연지연 2012-03-11
22572 통신 황영웅 2012-03-11
22571 기타 표하늘 2012-03-11
22570 통신 윤상민 2012-03-11
22569 생활용품 이순애 2012-03-11
22568 유통 장정화 2012-03-11
22567 digital 임희재 2012-03-11
22566 기타 최미주 2012-03-11
22565 금융 양정호 2012-03-11
22564 기타 유광종 2012-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