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지스 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노지스 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수경
  • 조회수 : 755회
  • 작성일 : 11-12-09 20:11:11

본문

제가 외국에 있어 한국에 있는 분께 지마켓으로 상품을 주문해 그 분이 오는 길에 가져와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이노지스택배 뿐 아니라 우체국,대한통운,기타 다른 택배회사를 통한 상품들이 20여개 이상 배송이 됐는데

이노지스 택배 기사분이 택배 배달중에 그 집에 있는 개에 물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 주인되는 분이 바로 병원 응급실에 데려가 치료해드리고 치료비도 지불했는데

그 뒷날  " 민사 몇조 몇항에 의거해 *** *** *** 소송할수 있다 " 는 문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개에게 물린 택배 기사분의 심정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그 집에 있는 개는 항상 묶여있고 주변에

개조심이라는 푯말도 붙여놨으며 사람이 개를 피해다닐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한데 듣기론 택배차를 개 집 주변에

주차한 후 택배 배달 후 차로 가는 중에 물렸다고 합니다.

그 전에 그리고 그 후에도 다른 택배기사분들, 우체부 아저씨들이 수없이 왔다 갔다 해도 그런일이 한번도 없었고

심지어 보호 목줄 없이 같은 개와 산책을 해도 주변사람들을 물었던 경우가 전혀 없었습니다.

물린후 바로 응급실에 데려갔을때부터 상해로 처리할까요 아님 **로 처리할까요? (보험) 라고 주인분께 물어보고

치료후엔 흉터가 남으면 어떻게 하겠냐며 고소하겠다고 협박같은 발언을 한 점에서

실수로 물린건지, 고의로 그런건지 애매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후 이노지스 택배 측에서 배송되야 할 제품이 하나 더 있었는데 제가 배송추적을 한 결과

제품이 6일 출고 7일 오전 9시경 그 지역 간선하차, 8일 밤 11시경 옥천에 간선하차,

그 뒤로는 다른 정보가 나와있지 않습니다.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택배 회사측의 실수라고 생각하면 될 부분 이지만

저도 택배회사 측의 실수로 인해 부득이하게 상품 인도가 불가능해 취소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기고 나니

반나절정도의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다른지역으로 가게됐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혹시 택배기사분쪽에서 고소를 한다면 그 쪽에서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그리고 택배기사분이 상품에 등록된 수취인의 정보를 이용해 협박성의 문자를 보낸점,

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 부탁한 책임이 있고 불편함을 겪게되어 상담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품 배송하는 과정중에 기사분이 개한테 물려서 치료와 비용을 드렸는데 소송문자를 받으시고 황당하셨을것 같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제보자님 께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7 기타 이은혜 2011-12-23
6766 해결&감사글 정동희 2011-12-23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