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와 해외 구매대행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와 해외 구매대행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아
  • 조회수 : 1,125회
  • 작성일 : 11-11-22 11:52:10

본문

11번가를 통해서 구매대행업자에게 의류를 구매했습니다.
구매당시 100% cotton으로 확인을 하였고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받았는데.. 60%cotton 40%nylon으로 된 제품이 왔습니다.
그래서 11번가 상담원이랑 상담후 교환이나 환불조치를 해달라 했더니...
제 돈을 내고 물건을 해외로 반품을 시키면 환불조치를 해준답니다
그래서 물건을 잘못보낸거 아니냐 했더니....11번가에서는 처음부터 잘못이 없답니다..어쩌란말이냔 식이죠
업자가 그렇게 말을 하면 자기네 들도 중간에서 어쩔 수 없다면서
그러면서 직접 통화를 하랍니다.
그런데 시차때문에..문제가 되는데..메일로 하면 안되냐 했더니 그건 안됩답니다. 통화를 하라고..
그리고..메일 주소를 다시 알려주려고도 했었는데...어짜피 안된다기에..수정안했습니다.
..그건 제가 손해를 봐야 한다는거죠!
무튼...밤에 전화 한다더니...
전화도 없고.....
기다리다....나중에 사이트 들어갔더니 글쎄 업자가 말 한마디 없이 사이트를 수정했습니다.
화가나서 11번가 다시 연결했더니
거기서도 모르는 일이였습니다
그래서 확인했더니 저한테 메일을 발송했답니다.
중간에 서로 말이 다릅니다.
11번가는 메일은 안된다하고...
업자는 전화한다더니 전화도 안하고....그사이에....사이트만 수정하고
메일로 결과를 알렸다는거죠
11번가도 가관입니다. 제가 사이트 상세 내용과 받은 물건이 상이하다라고 말했음에도 확인도 안하고 상담합니다. 그래놓고 배송료 제가 물으라고 하고..
윗선까지 가서야...배송료는 안내도 된다하고..
업자의 설명을 들어야겠다라고 말했고...분명히..출근시간은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전화하겠다더니...출근시간에 두번왔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문자왔습니다. 아참에 전화할테니 받으라고....
즉...설명할 생각도 없고

고발하겠다고 11번가 측을 통해 알렸고..전화 하겠다더니..또 전화안하고..
11번가는 지연될수록 고객만 불리하다라고 협박만 합니다
업자랑 전 통화가 안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자는 제가 환자를 보는 사람이고
8시이후..에는 전화받을 수 없음을 알렸음에도 전화도 안하고 있고
거짓말만 반복하고 있으며
11번가는 지연될수록 제 손해라며 저만 궁지로 몰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 일인가요?
한국에도 지사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의류의 반품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 다만 해외구매(구매대행 포함)를 할 경우 청약철회시 반송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 해외사이트(또는 대행사이트 이용)에서 제품을 구매하고자 할 때는 특히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매자 및 저희 고객센터 대응으로 인하여 불편을 겪으신 점에 정중히 사과 말씀 드렸으며 판매자 측에서도 구매자가 원하는 밤 10시대 전화통화는 해외 현지와 국내 시간차 문제로 현실상 처리가 어려우며 착불 반송 시 반품 외 더 이상 사과 통화는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이 강경한 바 더 이상의 중재는 어려움이 있다고 해당 업체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28 생활용품 강혜진 2012-01-04
8625 통신 한아름 2012-01-04
8624 기타 박민정 2012-01-04
8623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2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1 자동차 김수현 2012-01-04
8618 자동차 원제훈 2012-01-04
8617 기타 권용미 2012-01-04
8616 기타 신정아 2012-01-04
8614 생활용품 김재기 2012-01-04
8613 기타 김종일 2012-01-04
8610 digital 천귀복 2012-01-04
8609 기타 김인경 2012-01-04
8607 기타 명옥현 2012-01-04
8606 digital 오세라 2012-01-04
8605 기타 고형빈 2012-01-04
8604 기타 백영미 2012-01-04
8603 기타 조병준 2012-01-04
8600 생활용품 김승윤 2012-01-04
8599 digital 임정택 2012-01-04
8595 통신 조서혜 2012-01-04
8590 기타 김지연 2012-01-04
8588 자동차 권태한 2012-01-04
8587 기타 김지연 2012-01-04
8581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75 기타 최준원 2012-01-04
8571 기타 이윤주 2012-01-04
8568 기타 홍경주 2012-01-04
8562 통신 정현중 2012-01-04
8561 기타 김주연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