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스마트세이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스마트세이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해
  • 조회수 : 1,147회
  • 작성일 : 12-02-13 11:54:57

본문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고발합니다.
제가 핸드폰을 18일날 분실해서 19일날 바로 폰분실신고를 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보내라는 서류를 다보내고 7~10일정도 기다리면 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연락이 안오는 겁니다. 2월1일날 너무 답답해 제가 먼저 전화를 했더니 그제서야 서류가 미비된게 있으니 다시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집에 팩스도 없어서 집에서 30분떨어진 sk지점에 가서 서류를 뽑고 팩스까지 붙였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정말 모든 서류가 완료되었으니 7~10일만 기다리면 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2월13일이 된 지금까지도 아무 연락이 없고 더군다나 4일뒤면 임대폰 무상기간도 끝나 이젠 사비로 폰을 빌려야 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이렇게 서비스도 안좋고 시간도 오래걸리면서 이제 곧 사비까지 들게 생겼으니 이게 무슨 보험입니까.
너무 이 업체에 대해 화가나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부디 제 소리가 전달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휴대폰의 분실로 인해 가입해 놓으신 휴대폰분실보험 혜택을  받으려하시는데 해당업체의 처리과정이 계속 지연되고있어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제보자분과 직접통화하여 처리결과 확인 및 양해 후 원만히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147 기타 서유진 2012-03-09
22146 기타 이호은 2012-03-09
22141 식음료 정영권 2012-03-09
22135 생활용품 이선란 2012-03-09
22134 유통 정은영 2012-03-09
22131 생활용품 이선란 2012-03-09
22127 생활용품 이은애 2012-03-09
22124 통신 정인용 2012-03-09
22121 기타 이지영 2012-03-09
22119 digital 우 효근 2012-03-09
22118 기타 홍정무 2012-03-09
22117 통신 임성호 2012-03-09
22116 기타 정우정 2012-03-09
22113 유통 네어버체크아웃꺼져 2012-03-09
22112 기타 김희량 2012-03-09
22111 기타 공영주 2012-03-09
22110 digital 배홍선 2012-03-09
22108 digital 김혜인 2012-03-09
22104 생활용품 정미리 2012-03-09
22103 기타 김승현 2012-03-09
22101 digital 천장일 2012-03-09
22100 자동차 구자홍 2012-03-09
22099 통신 최영주 2012-03-09
22092 생활용품 배혜영 2012-03-09
22091 기타 조수라 2012-03-09
22084 건설 박미란 2012-03-09
22080 기타 최진희 2012-03-09
22076 통신 김정철 2012-03-09
22074 기타 김아진 2012-03-09
22071 기타 박은주 2012-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