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드림플라워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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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근드림플라워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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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인경
  • 조회수 : 1,673회
  • 작성일 : 12-02-06 16: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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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음식점 개업으로 1월30일 이수근의 드림플라워에서 금전수를 배달주문했습니다.
전화통화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화분은 다른걸로 부탁드린다고하며 키는 작은걸로....어쩌구하며 주문을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잘받았다고 사진을 보내줬고 화면의 이미지와는 전혀 틀리지만 더 많이???심어져??있는것을 보내주신것 같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이틀만에 죽어버렸습니다. 추워서 얼어죽은것이었죠.
제가 이틀만에 가게가서 그 죽어버린 화분을 봤을땐 속상하고 한편으론 화도 나서 그다음날인가??다담날에 글을 올렸습니다. 화분이 죽어버렸는데 어찌해야합니까? 했더니 메일답장이 안오더라구요 다음날 전화했더니 실장님과 상담후에 월요일에 답변을 전화로 준다는것이었죠 전화를 오늘 받았습니다. 관리소홀로 인해 벌어진 사고니 자기넨 책임이없단거죠.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홈페이지 상에선 추위에 약한식물이라던가 관리를 어떻게 하라던가 말 전혀 없었다고요 지금도 홈페이지엔 그저 물을 자주주지 말라는 말밖에 없습니다.
날씨에 영향을 받는 식물이니 겨울엔 따뜻한곳에서 키우라던가 뭔가 말을 써놓아야하는것아닙니까?
그리고 뭐 해드릴수있는게 없어서 죄송하단 말 밖에 못한다구요? 아니 개업집에 축하화분을 보냈는데 이틀만에 죽는걸 보내놓고 그런말밖에 못하고.. 저는 똑같은거 다시보내달라고도 안했는데 무슨 사람 거지 취급합니까? 다시 보내주거나 그런걸 못해준다고요? 자기넨 책임없다고 "좋은상품"을 보내드렸기에 추위에 얼어죽은건 "관리소홀"로 죽은건 보상할수없다고요? 내가 보상이란말 꺼내지도 않았는데 보상말을 먼저하더군요
그럼 좋다이거에요 먼저 보상얘기 꺼냈으면 어떻게 보상해줄꺼냐고요? 제가 말했습니다. 전 55000원으로 화분을 산꼴 밖에 안된다고요. 전 개업집에 꽃이나 식물이 심어져있지않은 화분만 보낸거라고요 축하문구가 적힌 리본과..

이틀만에 죽은 화분이 순전히 제 남자친구의 관리소홀 만으로 이렇게 벌어졌기때문에 아무런 것?보상? 못해준다는 그말에 제가 동의를 해야하는것인가요? 저 혼자로선 도저히 답이 안나오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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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시어 배달받으신 화분이 이틀만에 추워서 얼어죽었다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화분류의 하자발생에 관하여는 기준이 명확치않아 답변에 어려움이있습니다. 다만 묘목에 대하여는 구입 시 특별한 계약서가 없었다면 구입 후의 묘목 관리는 구입자의 책임이므로 피해를 청구할 수 없으나, 묘목의 하자나 불량 여부만 입증할 수 있다면 관련 입증자료를 준비하여 유관기관에 민원접수 하실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와 관련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하여 보다 많은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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