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한테 욕설과 보증금 큰돈50만원 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손님한테 욕설과 보증금 큰돈50만원 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석경
  • 조회수 : 892회
  • 작성일 : 11-12-03 10:40:26

본문

처음에 전 키로수가 많아서 제차을 차대차 하기로 하고 인천서구 가좌동 엠파크매매단지에 들여읍니다 ...딜러분이 나오셔서 제차을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전 얼마나 비용이 더 들어가나여 제 차주고 370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하기로 하고 나오는중 ...사장이란 사람이 전화가 전한테 온거예여 ...딜러분이 많이 아쉬워 한다고 그래서 자기가 묻지도 안고 따지지안고 400처드릴게여 ..해서 딜러한테 전화해서 전 던이 전부 해서300 이내여 그래죠 딜러분이 충분합니다 하고 진행이 돼서 낯`1시부터 8시까지 있다가 계약하고 던 지불 다하니깐 못하게다고 오신거예여 ,,,왜그러는데여 이러건가 해더이 사고부분이 있어는데 말이 없어다고 하는고예여 그래서 처음에 안한다고 가는뎅 사장님이 400잡아서 여기까지 온건데여 던들어간지 30분도 안돼서 돈도 다지불 하고 끝나는데 던은 295만원 줘는데 240만원만 주면서 계약금은 안주는거예여 제가 잘못 해다거 그러다가 제가 말이 됩니까 하다가 경찰에 신고 해더니 전화로 ( 병xxx 고발하네 ) 이러는겁니다 니마음데루 해바 이새기야 하고 끝내여 ..너무 하다고 생각합니다 ..손님한티 욕하는 사장님 이런사람 꼭 처벌 되야 합니다 안그러면 또 이런 피해가 꼭 생길겁니다 ....도와 주세여 억굴 합니다 ~~~~이런때 도와주셔야지 고맙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차량 거래중 업체측에서 계약 파기후 계약금 명목으로 환급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 많이 억울함 느끼시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제보관련하여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로 연락하여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22 자동차 조영신 2011-12-30
7815 통신 최정윤 2011-12-30
7814 식음료 이강현 2011-12-30
7813 통신 김승범 2011-12-30
7812 유통 순노영 2011-12-30
7809 건설 이상기 2011-12-30
7803 기타 이미루 2011-12-30
7797 자동차 양재성 2011-12-30
7790 통신 박승인 2011-12-30
7788 통신 임진하 2011-12-30
7776 기타 정지선 2011-12-30
7775 통신 이수정 2011-12-30
7771 금융 김윤희 2011-12-30
7761 기타 김도희 2011-12-30
7757 통신 최정희 2011-12-30
7753 통신 송유진 2011-12-30
7752 기타 김소라 2011-12-30
7751 기타 최영지 2011-12-30
7750 통신 김가영 2011-12-30
7749 식음료 김운숙 2011-12-30
7748 기타 김재은 2011-12-30
7747 기타 유명은 2011-12-30
7746 digital 김동하 2011-12-30
7745 유통 오송 2011-12-30
7744 식음료 김지영 2011-12-30
7743 기타 키키 2011-12-30
7742 기타 최선기 2011-12-30
7741 통신

처리

**
최선기 2011-12-30
7736 식음료 유지영 2011-12-30
7734 식음료 유지영 2011-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