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샤인제품 환풀거부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페이스샤인제품 환풀거부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소희
  • 조회수 : 888회
  • 작성일 : 11-12-20 17:46:04

본문

저희 어머니께서 10월12일날 페이스샤인제품(제조원 : 유레일테크)을 30만원을 주고 구입한뒤
충전이 되지 않아 사용불가하여 전화하였더니 교환해준다하여 교환을 받고
새제품을 사용해 보니 똑같이 충전이 되지 않아 다시 연락을 취했더니
또 교환해준다고 하여 "이번에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 환불하겠다"라는 말을 분명히 하셨고,
제품뒷면에도 사진과같이 본 제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보상해드립니다.[고객상담실 : 02-927-9580]이라 쓰여있어서 오늘 날짜12월20일 화요일 불을 요청더니
김도연 담당자가 처음에는 알아보고 다시 연락 주겠다하여 몇시간 후에 연락와선 환불이 불가하다고 교환해주겠다고 하여 다시 전화를 끊고 세번째 다시 전화를 걸어서 통화를 하니 "환불못해준다. 마음대로해라 인터넷에 올리든 법적대응을 하든 마음대로해라"라고 하여 아 그럼 그러겠습니다. 이름이랑 환불안해주는 사유를 말씀해주세요 하니까 통화끊자고 하여 끊지않고 있자 다른 사람이 받더니 화를 내며 니네마음대로해라 환불못해준다 전화끊는다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자산들이 불량제품을 판게 아닌데 왜 환불을 해주어야 되냐며 그럼 모든 제품이 불량은 아니겠지만
지금 계속 제품이 불량이니 환불을 요청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소비자를 계속 우롱하고 화를 내며 통화도 멋대로 끊어버리고 환불을 안해주는 정당한 사유도 없을 뿐더러
똑같은 제품이 똑같은 불량사인으로 3개나 고장이 난다는 것이 너무 화가나 고발합니다.
환불받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 관련하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안에 하자 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의 순서로 진행이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72 기타 권경선 2011-12-30
7867 통신 이명환 2011-12-30
7866 digital 서미경 2011-12-30
7864 기타 윤은희 2011-12-30
7863 기타 이정민 2011-12-30
7862 기타 이지현 2011-12-30
7861 기타 이정민 2011-12-30
7858 기타 문미순 2011-12-30
7853 생활용품 김수현 2011-12-30
7847 건설 홍지영 2011-12-30
7845 기타 장은미 2011-12-30
7844 식음료 장연호 2011-12-30
7840 기타 이혁제 2011-12-30
7839 기타 이혁제 2011-12-30
7838 기타 이혁제 2011-12-30
7837 기타 김민선 2011-12-30
7835 금융 김귀엽 2011-12-30
7834 자동차 정기용 2011-12-30
7833 통신 최영란 2011-12-30
7831 통신 최정우 2011-12-30
7829 통신 전태수 2011-12-30
7823 기타 이정자 2011-12-30
7822 자동차 조영신 2011-12-30
7815 통신 최정윤 2011-12-30
7814 식음료 이강현 2011-12-30
7813 통신 김승범 2011-12-30
7812 유통 순노영 2011-12-30
7809 건설 이상기 2011-12-30
7803 기타 이미루 2011-12-30
7797 자동차 양재성 2011-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