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마구잡이 출금과 일처리변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나이스 마구잡이 출금과 일처리변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1,080회
  • 작성일 : 11-12-12 12:55:11

본문

3년전 청호 얼음정수기를 렌탈하고 계속 써오고 있던차에
이사를 하면서 비데도 설치하고 미니얼음정수기 문의를 하려고
코디분께 여쭈어보다가 마침 저희 렌탈하던 정수기가 3년이 다되어
미니얼음정수기와 비데를 설치를 하였습니다.
계약할 당시 코디분이 명의자를 다른 분으로 해주시면 선물도 드리고 한다기에
뭐 신랑이름으로 해도 상관이 없어서 제 명의에서 신랑명의로 바꾸어주었구요
비데같은 경우는 하나카드를 만들고 한달에 30만원이상만 쓰면 또 만원이 할인된다고 하셔서
같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니얼음정수기와 비데설치하는 날 그전에 쓰던 정수기는 가져가셨구요
설치하고 몇달이 지났고 얼마전 통장을 확인해보니
총 3개의 비용이 렌탈료로 빠져나갔더라구요
비데, 미니얼음정수기, 예전쓰던 얼음정수기...
그래서 고객센터에 확인요청했고
담당자 미숙처리로 인해 벌어진일이라고 담당자 연결...
담당자가 결국에는 두달동안 빠져나간 금액과
하나카드로 연결해준다는 것 또한 안해줘서
그 할인해줘야 하는 비용까지 담당자가 직접 보내주었습니다.

문제는 또 일어났습니다.
11월달에 또 확인해보니 그전쓰던 얼음정수기 렌탈료가 또 통장에서 빠져나갔습니다.
새로 신규로 렌탈한 것은 하나카드 자동이체 신청한 상태였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 담당코디한테 전화를 해서 얘기를 했고
확인후 전화주신다고 했는데 전화가 없더군요
이틀 기다렸고 이틀뒤인 12월8일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모든 상황얘기하고 그 상담원도 조치취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직 연락도 없네요

며칠전 뉴스에 웅진코웨이에 이런 종류의 기사가 떴던데
청호는 나오질 않았더군요
웅진에 비해 그런 사람이 별로 없었던건지
아니면 적극적 나선 사람이 별로 없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소비자한테 몇번씩이나 피해를 준 청호 또한
문제제기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마지막 상담원말이 기억에 남는군요
그전 정수기 철회처리가 되지 않았다는 얘기...
분명 몇달전 시행착오로 인해 벌어진 일을
아직도 처리가 안되었다는 얘기는 웅진과 별반 다를 바가 없네요 
저처럼 통장잔고 확인 안해보셨거나 하신분들을 위해 이것 또한 신고가 되어야 한다는 제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와 비데를 렌탈해 사용하시면서 예전에 쓰시던 반환 한 정수기요금이 통장에서 자꾸 인출이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8502 생활용품 오지연 2012-01-03
8497 기타 박성영 2012-01-03
8492 기타 박현진 2012-01-03
8490 기타 윤명한 2012-01-03
8488 기타 박상모 2012-01-03
8487 기타 김민희 2012-01-03
8482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3
8478 자동차 권태한 2012-01-03
8476 기타 김현주 2012-01-03
8474 기타 김화주 2012-01-03
8473 digital 전환재 2012-01-03
8470 기타 한상철 2012-01-03
8467 기타 정선아 2012-01-03
8458 기타 최진화 2012-01-03
8457 기타 김금예 2012-01-03
8452 기타 김미경 2012-01-03
8447 기타 이승현 2012-01-03
8444 기타 최지용 2012-01-03
8440 기타 오민경 2012-01-03
8438 기타 오영은 2012-01-03
8437 기타

처리

**
김영옥 2012-01-03
8435 통신 이은우 2012-01-03
8433 기타 최윤택 2012-01-03
8431 기타 방은정 2012-01-03
8430 기타 김원영 2012-01-03
8429 통신 지창언 2012-01-03
8424 자동차 백성준 2012-01-03
8423 금융 김문주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