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 깐부치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대입구 깐부치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1,509회
  • 작성일 : 12-02-13 10:01:45

본문

서울대 입구 깐부치킨에서 탄 음식을 손님 먹으라고 포장해 놓은사진입니다.
얌념을 아무리 해서 판다고 해도 이건 너무 어이가 없어 고발하려 합니다
누가 먹던 음식을 다시 파는건지
양념이 타서 이거 교환해달라고 하니까
매장으로 가져와서 음식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차비와 시간을 투자하면서 갈수 없는 상황이라
수거하러 오시라니까 사간사람이 가져와야지 자기네들은 올수 없다고 오히려
큰소리 치면서 양념땜에 탄거라고 말하더라고요

여태까지 어느 윙을 먹어도 양념이 된걸 먹어도 이렇게 탄 경우는 정말 처음 봅니다
어느 깐부치킨을 가도 마찬가지였고요
강남점 강남구청점 학동역 점에 갔어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포장 주문이라 재탕해서 파는거 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킨을 포장해서 가지고 왔는데 양념이 탄채로 음식포장되어있어 교환요청하니 직접가지고 와야한다면서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 매우 불쾌하셨을것같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78 기타 신민희 2012-03-01
20077 기타 김동진 2012-03-01
20076 기타 이승재 2012-03-01
20075 기타 김동진 2012-03-01
20074 기타 김권 2012-03-01
20073 기타 김민선 2012-03-01
20072 기타 조호영 2012-03-01
20064 금융 김영분 2012-02-29
20061 기타 풍화 2012-02-29
20059 기타 조동욱 2012-02-29
20055 생활용품 김은실 2012-02-29
20052 기타 이윤정 2012-02-29
20045 통신 양현구 2012-02-29
20044 통신 민은숙 2012-02-29
20043 생활용품 송수진 2012-02-29
20042 통신 박민규 2012-02-29
20039 기타 이연숙 2012-02-29
20037 통신 박민규 2012-02-29
20035 통신 양현구 2012-02-29
20029 생활가전 김영분 2012-02-29
20027 기타 고영훈 2012-02-29
20019 기타 전현진 2012-02-29
20015 기타 유숙정 2012-02-29
20012 기타 박미화 2012-02-29
20011 자동차 이경미 2012-02-29
20010 기타 이미영 2012-02-29
20009 통신 김연실 2012-02-29
20008 digital 임희재 2012-02-29
20007 생활용품 정재욱 2012-02-29
20004 기타 신동일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