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상담원 양**라는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상담원 양**라는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연
  • 조회수 : 1,533회
  • 작성일 : 12-02-07 12:25:24

본문

방금 소비자 상담사 양** 라는 분과 통화 했습니다.<BR>상당히 불친절 하시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한쪽 말만듣고 전화 하신듯 한데 <BR>소비자 상담사 라는 분이 전화 통화 하는 태도가 정말 불쾌합니다.<BR>고객의 입장을 대변하시는 분이 소비자 상담원이 아니라 중재해주고 원할한 해결을 위해 도움을 주는 입장이야야지. 상부에 보고를 하겠다느니 담당자 바꿔라느니,,, 중재중인 입장에서는 난처할따름입니다.<BR>양신해씨는 어떠한 권한으로 그렇게 강경한 태도를 취하는지 모르겠습니다.<BR>이러한 컴플레인은 어디에다가 하소연을 하는지.. <BR>소비자 상담원에 남기는 피해를 보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하나의 지푸라기 잡는심정과 든든한 후원자역할을 <BR>하시는 분이 상담사 분이겠지만..<BR>이거 하나 명심하세요..<BR>상담사분과 통화를 하는 저희도 소비자라는것을요~!<BR><BR>혹시 이글을 보시는 소비자 상담원 관계자 분들은 <BR>02-3142-5858 양** 님과 통화 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상담을 하시면서 해당상담사의 불친절함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 원에서의 중재업무중의 상담내용이 아니므로 확인이 필요하시리라 사료됩니다. 또한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6 유통 배주희 2012-02-01
13765 통신 엄금혁 2012-02-01
13764 식음료 염용근 2012-02-01
13763 통신 쪼꼬바 2012-02-01
13762 digital 권순미 2012-02-01
13761 유통 김사라 2012-02-01
13760 통신 승질나 2012-02-01
13758 유통 이민욱 2012-02-01
13754 생활용품 박강우 2012-02-01
13752 통신 오광진 2012-02-01
13750 통신 정진희 2012-02-01
13748 통신 변주연 2012-02-01
13747 기타 김현욱 2012-02-01
13742 통신 박지애 2012-02-01
13740 통신 김근원 2012-02-01
13731 통신 박미경 2012-02-01
13729 생활용품 이해란 2012-02-01
13724 기타 이동건 2012-02-01
13716 통신 백철우 2012-02-01
13696 생활가전 박*만 2012-02-01
13693 digital 김선 2012-02-01
13684 기타 김병옥 2012-02-01
13682 생활용품 민혜기 2012-02-01
13671 통신 이은정 2012-02-01
13669 통신 배성학 2012-02-01
13668 해결&감사글 전선민 2012-02-01
13665 통신 임윤정 2012-02-01
13663 금융 2012-02-01
13662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60 기타 김지현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