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답답한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의 답답한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한걸
  • 조회수 : 2,896회
  • 작성일 : 12-03-28 21:58:06

본문

2012년 1월 말에 LG U+로 핸드폰을 개통하면서 집에서 사용하던 SK 브로드밴드의 TV, 인터넷, 전화 모두 LG U+로 옮겼습니다.

다른건 다 괜찮은데 집전화만이 아직 개통이 안된 상태입니다.

몇번을 전화를 해서 개통 요청을 하였지만 빠른 조치를 취하겠다는 말만 여러번 들을뿐 아직까지 집전화는 안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화가 나서 전화도 하기 싫고 괜한 상담원 붙잡고 화내봤자 저만 나쁜놈이 되니 소비자 상담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인지.. 개통은 언제쯤 되는건지 빠른 중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전화개통 신청을 하셨는데 개통처리가 계속 지연되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현재 LGU+ 측에서 전산통합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해 복구중인 관계로 전체적인 업무가 지연되고 있으니 이점 고려해주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77 기타 피해자 2012-03-13
22976 기타 최길선 2012-03-13
22975 생활용품 한성대 2012-03-13
22974 기타

처리

**
김민혁 2012-03-13
22973 통신 고운별 2012-03-13
22972 생활가전 박영철 2012-03-13
22971 digital 박기현 2012-03-13
22969 생활가전 이지연 2012-03-13
22968 통신 구정모 2012-03-13
22965 기타 이경아 2012-03-13
22964 통신 오세창 2012-03-13
22960 기타 박진영 2012-03-13
22958 digital 서은지 2012-03-13
22955 기타 이한호 2012-03-13
22954 통신 박재은 2012-03-13
22953 기타 성해정 2012-03-13
22952 생활가전 김정옥 2012-03-13
22948 통신 강진호 2012-03-13
22947 기타 이세미 2012-03-13
22946 기타 오경희 2012-03-13
22944 통신 유영민 2012-03-13
22943 통신 관사마 2012-03-13
22942 기타 반태옥 2012-03-13
22941 생활용품 김은준 2012-03-13
22938 통신 김태한 2012-03-13
22937 기타 조은숙 2012-03-13
22933 생활용품 김은준 2012-03-13
22931 통신 장지연 2012-03-13
22928 생활용품 김은준 2012-03-13
22925 통신 장순영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