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의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사저널의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련
  • 조회수 : 1,841회
  • 작성일 : 12-02-13 14:56:28

본문

한달전에 아버님 동창이라면 아버님 핸드폰으로 전화가왔는데
아버님은 정말 친구인줄알고 시사저널을 구독하셨다고합니다
한달이 지나도 안와서 친구한테 전화하니 시사저널도 모르고 그런데 다니지도 안는다고
아버님은 시서저널에 사기를 당한거였습니다
시서저널에 전화해  사기당한거라고 취소요청한다고하니
어쩔수 없다고 접수되었기때문에 3개월은 의무적으로 봐야한다고합니다
왜그래야하냐고 따져도 똑같은대답 그냥 죄송하다고 접수한사람을 찾을수도 없고
어쩔수 없다는 답만 돌아왔습니다 어쩔수없는게 아니라 시사저널은 그냥 묵인하고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당연히 100%환불해주셔야되는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 동창이라며 전화와서 시사저널 구독하셨는데 배송지연으로 연락하니 그런사람없다고 하여 사기인것같아 해지요청인데 3개월은 봐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화권유, 방문판매로 계약을 체결한 경우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1항에 의거하여 계약서를 교부 받은 날부터 14일, 다만 그 계약서를 교부 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서면(내용증명서)으로 청약철회 및 카드 취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45 생활가전 이현철 2012-03-13
23043 통신 박경호 2012-03-13
23038 기타 박시우 2012-03-13
23036 digital 박옥희 2012-03-13
23034 통신 이은주 2012-03-13
23033 통신 조영은 2012-03-13
23032 기타 오미경 2012-03-13
23031 기타 최둔영 2012-03-13
23030 기타 이정섭 2012-03-13
23029 기타 최영록 2012-03-13
23028 기타 이현희 2012-03-13
23027 통신 문인준 2012-03-13
23026 통신 공인성 2012-03-13
23025 기타 최슬예 2012-03-13
23024 유통 박응희 2012-03-13
23023 기타 박소현 2012-03-13
23022 기타 박소현 2012-03-13
23021 유통 쇼핑몰 2012-03-13
23020 자동차 윤아 2012-03-13
23017 해결&감사글 주진숙 2012-03-13
23015 유통 박응희 2012-03-13
23010 생활용품 박현미 2012-03-13
23009 기타 배민주 2012-03-13
23004 유통 김민정 2012-03-13
23002 기타 김현경 2012-03-13
22997 기타 김형영 2012-03-13
22996 기타 소혜란 2012-03-13
22995 통신 류석현 2012-03-13
22994 통신 진홍경 2012-03-13
22993 기타 하주연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