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달 서비스 플라워테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꽃배달 서비스 플라워테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경
  • 조회수 : 2,541회
  • 작성일 : 12-01-16 14:16:21

본문

플라워테일에서 인터넷 주문으로 개업식에 화분을 주문했습니다.
상태가 어찌나 안좋은지 시들고 다 죽어가는 화분이 개업식장에 배달되어
이틀동안이나 업체로 전화를 시도했지만 연결 되지 않아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1시간정도 지나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퉁명스럽게 상태가 어떻게 안좋느냐며...미안하단 사과 한마디 하지 않네요
일단 화분 회수와 환불요청을 했지만
개업식은 이미 끝이 났고 화분에는 보낸사람 이름 떡하니 붙어있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마디씩 다 했다며 개업장 사장님이 기분이 너무 안좋으니
좀 치워줬으면 하시더군요
선물로 들어온거니 왠만하면 그런 소리 못할텐데 얼마나 기분이 상하셨으면
그런 말을 하나 싶어 업체 게시판에 들어가봤더니 제가 올린 글을 마음대로 글을 지웠네요
다시 글을 올리고 처리될때까지 삭제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퉁명스런 소리로 전화를 하더니 영업방해로 신고하겠다고 합니다.
원하는대로 다 해줬는데 무슨 불만이냐는 식이네요
회수도 안해가고 환불처리를 했는지 안내도 없고...
회수해갔다고 거짓말만하고 있습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에서 화분을 구입하셨는데 주문하신 것과 달라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과대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소비자의 오인일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표시광고 관련 이의제기 가능하나 해당 사이트에 '꽃'은 생화로서 계절에 따라 다를 수 있음'등의 단서 조항이 기재되어 있다면 허용범위를 판단해야할 것입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92 기타 박진영 2012-03-14
23291 통신 이정수 2012-03-14
23290 기타 김향원 2012-03-14
23288 기타 이금석 2012-03-14
23287 기타 이금석 2012-03-14
23286 통신 이정수 2012-03-14
23285 기타 이가임 2012-03-14
23284 통신 김수용 2012-03-14
23283 기타 이충구 2012-03-14
23277 통신 노혜진 2012-03-14
23273 자동차 윤창선 2012-03-14
23271 기타 양천규 2012-03-14
23265 유통 임태여 2012-03-14
23255 유통 임순양 2012-03-14
23253 생활가전 김혜정 2012-03-14
23251 기타 합죽이 2012-03-14
23250 식음료 홍효선 2012-03-14
23246 통신 김성희 2012-03-14
23244 기타

처리

**
김동신 2012-03-14
23241 기타 김승호 2012-03-14
23240 digital 최영광 2012-03-14
23239 기타 이지연 2012-03-14
23238 digital 이기진 2012-03-14
23237 기타 손미정 2012-03-14
23236 digital 김태하 2012-03-14
23235 생활용품 윤용문 2012-03-14
23234 생활용품 서태숙 2012-03-14
23233 통신 박예진 2012-03-14
23231 통신 박예진 2012-03-14
23230 통신 박병억 2012-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