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홈쇼핑 정말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홈쇼핑 정말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은
  • 조회수 : 852회
  • 작성일 : 11-12-26 15:19:20

본문

12월 4일 현대 홈쇼핑에서 뱅뱅 남자 기모 청바지 신청했어요...
32사이즈 매진이라 34로 신청했더니 36이 왔더군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교환신청 해주더니 9일에 34사이즈 받았어요..
입어보니 크다 싶어서 32로 다시 교환신청 했어요..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일주일을 기다려도 안오는 겁니다...전화했더니 배송완료라 뜬다고요.....주말이라 확인 불가능이라며 월요일에 연락준다더니 기다리다 제가 연락했어요...그제서야 다시 신청이 들어간겁니다..그로부터 일주일을 기다리래요...기다리며 배송나갔나며 확인 전화 2-3번 했는데 또 주말이 지나야 받을거래요..그 후 담당자와 통화하고 싶다고 메모 날려놨더니 오늘 12월 26일 오전에 담당자라며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문자 오더군요...전화해보니 직통 전화도 아니고 연결 불가능이래요...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상담원이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네요...물건은 오늘도 아닌 내일이면 받을거래요...주말이면 담주에 받는다하고 주중이면 오늘 내일 미루는게 거의 한 달입니다...상담원마다 죄송하다고만 하고...겨울대비로 사는건데 12월 내내 바지만 기다리면서 짜증만 나네요..어떡하면 좋을까요...너무 화나서 이제와서 취소하고 다른옷 사는것도 열받아요..참 21일에 똑같은 제품 방송을 또 했나봐요..그때 신청해도 지금은 받았을것 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주문후 교환요청하신 제품이 한달가까지 발송되지않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37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6 식음료 정건석 2012-01-01
8035 자동차 안종우 2012-01-01
8034 기타 이경숙 2012-01-01
8033 기타 박상열 2012-01-01
8032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1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0 기타 박글나라 2012-01-01
8029 digital 안수민 2012-01-01
8028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7 기타 석다슬 2012-01-01
8026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5 식음료 박이슬 2012-01-01
8024 기타 임종산 2012-01-01
8023 자동차 홍재혁 2012-01-01
8022 생활용품 여수미 2012-01-01
8021 기타 박선옥 2012-01-01
8020 생활용품 송효임 2012-01-01
8016 자동차 이규선 2012-01-01
8015 통신 정경화 2012-01-01
8014 기타 신준식 2012-01-01
8011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10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00 기타 서시용 2011-12-31
7998 기타 정재은 2011-12-31
7990 생활용품 박상락 2011-12-31
7989 기타 김혜령 2011-12-31
7987 기타 현은수 2011-12-31
7985 기타 현은수 2011-12-31
7978 기타 안티팥 2011-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