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뉴체어맨 CW700 4TRONICS의 급발진 사고에 대한 손해보상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쌍용자동차 뉴체어맨 CW700 4TRONICS의 급발진 사고에 대한 손해보상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훈
  • 조회수 : 882회
  • 작성일 : 11-12-23 18:23:12

본문

2011년 12월 22일 저녁 9시경 고양시 장항동 우인아트리움빌1차 지하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다가 차량의 돌발적인 급발진 현상으로 내차는 물론 남의 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으나 제조사인 쌍용자동차에서는 사용자의 브레이크 조작 미숙이라고 터무니 없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음.

사고경위 : 주차구획선에 주차시키기위해

        1동작 : 후진을 1차 하고
        2동작 :  다시 앞으로 조금 빼낸 상태에서
        3동작 : 뒤를 확인하기 위해  기어를 P에 놓고 운전석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옴
        4동작 : 차가 갑자기 뒤로 서서히 움직이면서 열어 놓은 문이 시멘트 기동에 걸려 꺽어지면서 멈춤
        5동작 : 운전석 차 문이 기동에 걸려 있어 빼기 위해차에 올라타서 기어를 D에 놓고 서서히 출발시킴
        6동작 : 차가 갑자기 엑셀레이터되는 소리와 함께 앞으로 튀어 나감.
        7동작 : 깜짝 놀라 브레이크를 세게 밟았는데도 차는 그냥 계속 앞으로 나감.
        8동작 : 뻔히 앞차를 추돌하는 장면을 처다보면서 추돌순간을 맞이함.
        9동작 : 에어백 등 별도의 운전자 보호장비는 전혀 동작을 안했고
        10동작 : 앞차,뒤차 빽-빽-빽- 소리나고 라이트 깜빡이고 난리가 남.
        11동작 : 내차에 다시 시동을 거니 걸려서 후진하여 차를 돌려 놓고 보험회사에 연락을 함.


사고원인 : 제조사와 피해자의 의견이 엇갈림.

        제조사(쌍용자동차 일산정비사업소 ) 의견 : 
                  CCTV 확인결과 차가 급출발할때 브레이크등이 안들어 온                                                   
                  것으로 보아 브레이크 페달을 안밟은 것이니 사용자 조작 잘못이라 함.
        피해자 의견:
                차가 앞으로 돌진하는데 브레이크를 안 밟을 바보가 어디 있느냐고 함.
                원인은 차량 결함으로 차 스스로 가속패달이 동작되고 브레이크를 밟아도 브레이크와 등이 동작
                안한  것이 문제라고 답변함.

요청사항 : 상기 안건에 대하여 자연인의 상태로서 과연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급발진으로 의심되는 현상이 발생해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급발진의 경우 소비자는 차량 결함이라고 주장하고, 사업자는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브레이크 페달로 착각해서 발생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등 논란의 여지가 있기에 차량결함으로 확인 판정이 날 경우 교환이 가능하지만, 원인규명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31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0 기타 박글나라 2012-01-01
8029 digital 안수민 2012-01-01
8028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7 기타 석다슬 2012-01-01
8026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5 식음료 박이슬 2012-01-01
8024 기타 임종산 2012-01-01
8023 자동차 홍재혁 2012-01-01
8022 생활용품 여수미 2012-01-01
8021 기타 박선옥 2012-01-01
8020 생활용품 송효임 2012-01-01
8016 자동차 이규선 2012-01-01
8015 통신 정경화 2012-01-01
8014 기타 신준식 2012-01-01
8011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10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00 기타 서시용 2011-12-31
7998 기타 정재은 2011-12-31
7990 생활용품 박상락 2011-12-31
7989 기타 김혜령 2011-12-31
7987 기타 현은수 2011-12-31
7985 기타 현은수 2011-12-31
7978 기타 안티팥 2011-12-31
7955 통신 남화영 2011-12-31
7953 기타 푸우 2011-12-31
7952 생활용품 강예찬 2011-12-31
7951 기타 김민정 2011-12-31
7950 digital 태용준 2011-12-31
7949 기타 유태수 2011-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