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에어컨 백색가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에어컨 백색가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숙
  • 조회수 : 1,622회
  • 작성일 : 11-12-23 00:11:31

본문

올4월달에 공기청정기 기능을 포한한 에어컨을 샀습니다 5월달에 배달되자마자 공기청정기를 틀었고 7월말부터는 에어컨을 틀때 뺴곤 줄곳 공기청정기를 틀었습니다 그런데 8월말부터 공기청정기 및 에어컨을 틀때마다 하얀가루가 날리는거있져 전 공기청정기 필터를 교환할때가 되어서 나오는가 싶어서 하얀가루를 닦아가면서 공기청정기를 틀었습니다 그  하얀백색가루때문에 요즘 날리도 아닌것같은데 저는 그백색가루를 4살된 저의 딸래미랑 함께 눈에 보이지않는거 포함해서 정말 많이 들어마셨습니다 저희만큼 들어마신 사람을 없을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저의4살된 딸래미는저는 여름내내 원인모를 기관지염이랑 지금까지 들어보도 못한 천식기도 있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두달동안 일주일에 두세번씩 병원에 나녔습니다 그리고 2주전부턴 얼굴이 붉은반점과 각질로 고생을 겪고 있습니다 간지러워서 매일 얼굴을 긁으면서 아픔을 호소하는 딸래미를 보면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저또한 여름내내 마른기침을 지금까지 달고 있구요 약을 먹어도 낳지를 않고 있고요 이런데도 엘지측 결과로는 인체에 무해하다고 하는데 3개월 결과가지고 인체에 무해하다고 주장하는데 알고보고니깐 정확한거는 인체 유무해성 여부는 명확히 확인된 않은것으로 알려진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많이 흡수되면 노인성치매 빈형 신장독성인가 그걸 유발할수도 있다고 하는데 아직 판명난게 없어서 그렇게 이런결과가 몇년후에 나타날수도 있는 문제 아닙니까??? 그땐 엘지측에선 어떻게 감당할려고 지금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11월말에 갑자기 점검을 해준다며 오더니 뭐를 교체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전 조금한거 하나 좋은걸루 교체해주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땐 그 심각성을 몰랐구요 우리딸래미 어린이집에 마중하러 갔다온사이 저의 에어컨 내부를 뜯어서 열교환기 내부를 갈아버린거 있져 제가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 맘대로 갈아놓고 가 놓구선 지금 쓰고 있는 에어컨을 쓰고 싶겠습니까!!!
지금 환불을 요청한 상태인데 환불은 절대 안된다고 하구요 동일한제품또는 다른엘지제품으로 재고가 남아있는 제품을 교환해준다고 합니다
저는 올해나온제품은 절대 싫구요 환불을 꼭 받고싶어요
네이버에 엘지에어컨 피해자모임이 있는데 어떤사람을 열교환기 교체했음에도 불구하고 환불받은사람이 상당히 있는데 누군 안해준다고 빡빡 우기고 있고 정말 화가나죽을 지경입니다
우리딸래미랑 저랑 피해보상 같은건 힘이 없는 저로서는  아예 바라지도 않구요 환불받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저의딸래미처럼 동일한 증상으로 고통당하는 어린아이들이 너무 많은것같습니다
카페의 글을 볼때마다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꼭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은 환불 조치됨을 밝혀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사용중 백색가루로 인해서 자녀분에게 여러가지 병으로 고생중이라 교환이 아닌 환불을 원하시는데 안된다고하니 매우 화가나시고 걱정이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환급됩니다. (참고)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 입니다. 이 건의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요구한 뒤 사업자가 거부하면 유관기관에 피해구제를 청구 가능하십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37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8
7333 digital oem 2011-12-27
7332 생활용품 김보애 2011-12-27
7330 자동차 김근모 2011-12-27
7329 기타 오승열 2011-12-27
7328 기타 김선동 2011-12-27
7327 생활용품 이지은 2011-12-27
7326 생활용품 박원 2011-12-27
7324 기타 심영화 2011-12-27
7321 생활가전 김상우 2011-12-27
7318 통신 윤희재 2011-12-27
7315 기타 한상경 2011-12-27
7308 자동차 조승현 2011-12-27
7307 기타 김영우 2011-12-27
7306 유통 김향실 2011-12-27
7305 기타 김정숙 2011-12-27
7304 기타 한아름 2011-12-27
7303 생활용품 김미정 2011-12-27
7302 생활가전 한은희 2011-12-27
7301 생활가전 박보연 2011-12-27
7300 기타 문길성 2011-12-27
7299 통신 김명옥 2011-12-27
7297 생활용품 김수진 2011-12-27
7296 기타 윤숙진 2011-12-27
7290 기타 채수민 2011-12-27
7287 식음료 임세형 2011-12-27
7285 기타 강한나 2011-12-27
7281 기타

처리

**
김영우 2011-12-27
7262 건설 황은만 2011-12-27
7260 건설 황은만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