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빨았는데 색깔이 변해 짝짝이가 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신발을 빨았는데 색깔이 변해 짝짝이가 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오연
  • 조회수 : 818회
  • 작성일 : 13-06-29 18:46:11

본문

올 4월경 나이키 운동화를 159000천원주고 샀는데 몆번 신다 신발을 빨아야 겠기에 신발 빨래방에 갔다 맞겼다 찾어러 가니 운동화가 짝짝이가 되었다고 주인 아줌마가 애길해 외 그렇게 되었냐고 물어니 신발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갔다고 애길해 저는 그 길로 경남 김해시 휴앤락 1층에 있는 나이키 매장으로가 주인에게 신발을 빨았는데 신발이 탈색되어 짝짝이가 되었다고 애길하니..주인이 하는 말 이신발은 빨면 안되는데...라고 말을 하길래 그럼 미리 애길 해주던지 그리고 운동화를 씻지 않고 어떻게 신냐고 ..세상에 운동화를 씻지않고 신는 운동화도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그래서 저는 신발자체에 문제가 있음을 알았고 그래서 주인은 나이키 본사에 신발을 몰려 보냈는데 신발에는 문제점이 없다고 애길해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더니 저희 쪽에선 잘못이 없다는 애길 합니다.
명색이 나이키 인데 그런 무책임 한 말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나몰라라 한다면 믿고 159000원을 주고 운동화를 사 신는 소비자는 누구에게 지금을 애기하고 또 물어야 하는지...
만약 저에게 잘못이 있다면 제가 무얼 말하겠습니까/ 씻어서 색깔이 변한다는 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제가 지금 신고 있는 나이키 운동화만 3콀레인데 앞으론 나이키는 사 신지 않을려고 합니다.
명색이 세계적인 메이커인 나이키가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한다면 누가 나이키를 신뢰 할수 있을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운동화 착용후 빨래방에 의뢰하신후 세탁으로인한 색변함에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24 유통 박응희 2012-03-13
23023 기타 박소현 2012-03-13
23022 기타 박소현 2012-03-13
23021 유통 쇼핑몰 2012-03-13
23020 자동차 윤아 2012-03-13
23017 해결&감사글 주진숙 2012-03-13
23015 유통 박응희 2012-03-13
23010 생활용품 박현미 2012-03-13
23009 기타 배민주 2012-03-13
23004 유통 김민정 2012-03-13
23002 기타 김현경 2012-03-13
22997 기타 김형영 2012-03-13
22996 기타 소혜란 2012-03-13
22995 통신 류석현 2012-03-13
22994 통신 진홍경 2012-03-13
22993 기타 하주연 2012-03-13
22988 유통 조현화 2012-03-13
22987 기타 백승아 2012-03-13
22985 생활용품 정옥순 2012-03-13
22983 통신

처리

상동
송정희 2012-03-13
22982 통신 송정희 2012-03-13
22981 digital 박경원 2012-03-13
22980 기타 박지희 2012-03-13
22979 통신 정현희 2012-03-13
22978 식음료 이세형 2012-03-13
22977 기타 피해자 2012-03-13
22976 기타 최길선 2012-03-13
22975 생활용품 한성대 2012-03-13
22974 기타

처리

**
김민혁 2012-03-13
22973 통신 고운별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