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사의 베가레이서 영상통화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사의 베가레이서 영상통화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봉진
  • 조회수 : 2,041회
  • 작성일 : 12-01-28 15:06:39

본문

베가레이서제품을 27일전에 구입하였읍니다

그후 영상통화을 하는데 계속해서 화면이 모자이크가 되어 불편해서  해당회사 a/s센타에 방문했는데
그 답변이 황당 합니다

답변 :  제품자체가  그렇다  이제품은 출시된 모든제품이 이렇다  그래서  a/s가 안된다
          방법은  신규 o/s가 나와서 업그래이드를 하든지 제품이 보완이 되서 나오던지 해야한다

질문 :  그럼  이대로 그냥 써야 하는야?

답변  :  다른 방법이 없다

이게  그곳 a/s기사의 답변이다

그리고 오후에 다시 찾아 갔더니  실장이란 사람이 나와서 응대를 하는데
답변이 이렇다

답변 : 이제품에는 이상이 없다,  제품의 사양이 그래서 그런다, 그리고 이제품은  품질인증을 받아서
        나온제품이다

하면서 자신이 가시고 있는 동기종의 휴대폰을 보여주면서 이것도 이렇게 모자이크로 나온다라고 말을하면서
a/s기사와 같은 말만 되풀이 하였읍니다

결론은  제품의  문제점은 인정을 하지만  당장  처리를 해주거나 어떤조치를 해줄수는 없다
감수하고 그냥 사용 하라고만 합니다

영상통화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하면서,  실제로 영상을 제대로 구현을 못하는데  그냥 사용하라는
이업체의 말을 따라야 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휴대폰의 영상통화 화면이 계속 모자이크로 표시되어 A/S요청하니 원래그런 제품이라고만 하고있어서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12 자동차 정현욱 2012-03-09
22011 통신 김현정 2012-03-09
22010 생활가전 StephenChwa 2012-03-09
22009 기타 어윤석 2012-03-09
22008 자동차 김경태 2012-03-09
22007 생활용품 유유 2012-03-09
22006 기타 강기원 2012-03-09
22005 기타 김연수 2012-03-09
22004 통신 김소정 2012-03-09
22003 기타 정소윤 2012-03-09
22002 기타 이유리 2012-03-09
22001 기타 정혜선 2012-03-09
22000 유통 김현진 2012-03-09
21998 생활가전 이현구 2012-03-09
21991 통신 위운현 2012-03-08
21990 기타 이재원 2012-03-08
21983 건설 김자영 2012-03-08
21982 식음료 최진 2012-03-08
21979 식음료 전미화 2012-03-08
21977 통신 이지원 2012-03-08
21976 digital 정동진 2012-03-08
21975 통신 김영숙 2012-03-08
21974 기타 장화영 2012-03-08
21973 기타 김명기 2012-03-08
21972 기타 주상진 2012-03-08
21971 생활가전 정용수 2012-03-08
21970 통신 지대관 2012-03-08
21968 기타 방경숙 2012-03-08
21966 식음료 김정래 2012-03-08
21963 생활용품 현혜정 2012-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