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던전앤파이터 무고하게 영구정지가 되어서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임)던전앤파이터 무고하게 영구정지가 되어서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대동
  • 조회수 : 894회
  • 작성일 : 12-01-02 10:47:17

본문

나이 먹고 게임하고 이런글을 올리는것이 상당히 부끄럽기도 하지만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을올립니다.
던전앤파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넥슨쪽 답변이 소비자(유저)들의 의견은 일절 무시한채
오로지 자기네들만의 주장을 펼치고
일방적으로 소비자(유저)들의 계정을
영구정지하는 어이없는 일을 겪었기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던전앤파이터 상담원의 말은 이렇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제가 불법프로그램을 썼기때문에
영구정지를 풀어드릴 방법이 없답니다.
그날 전 분명히 그냥 제 컴퓨터를 켜서
평소와 다름없이 게임을 하였고
그 게임내에서 욕설을 한적도 없고
일반인들과 어울리며 사람들을 도와주는
플레이를 하는 일반 유저였을뿐입니다.
만약에 제가 다운받은 다른 프로그램에
불법프로그램이 있었거나
공유기를 통한 다른이의 불법프로그램 사용으로인해
제 계정이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한것처럼 로그 기록에 남았다면
저로써는 너무 억울한 것 아닙니까.
그런 프로그램들이 제 컴퓨터에 다른이에 의해 깔렸다면
아무런 경고조치도 없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영구정지라는 어처구니 없는
(자기네들 말로는 처벌이랍니다)
일을 당하게 된 저로써는 너무 억울하고 열이받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 또한
저 뿐만이 아니라 네이버에 던파영구정지라는 단어를 쳐보면
저처럼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도
전혀 소비자(유저)들의 의견은 무시하는
넥슨쪽이 너무 어이없고 괘씸하기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꼭 좀 잘 처리해주셔서 억울한 일이 없도록 도와주시고
제 계정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 던파 계정은 dbseohd2 입니다.
꼭 좀 도와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법프로그램사용을 이유로 영구정지를 당하셨다니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이용제한조치가 합법 또는 불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제한조치가 이용약관에 맞게 이루어졌는가라는 문제를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40 통신 손기수 2012-01-01
8039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8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7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6 식음료 정건석 2012-01-01
8035 자동차 안종우 2012-01-01
8034 기타 이경숙 2012-01-01
8033 기타 박상열 2012-01-01
8032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1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0 기타 박글나라 2012-01-01
8029 digital 안수민 2012-01-01
8028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7 기타 석다슬 2012-01-01
8026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5 식음료 박이슬 2012-01-01
8024 기타 임종산 2012-01-01
8023 자동차 홍재혁 2012-01-01
8022 생활용품 여수미 2012-01-01
8021 기타 박선옥 2012-01-01
8020 생활용품 송효임 2012-01-01
8016 자동차 이규선 2012-01-01
8015 통신 정경화 2012-01-01
8014 기타 신준식 2012-01-01
8011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10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00 기타 서시용 2011-12-31
7998 기타 정재은 2011-12-31
7990 생활용품 박상락 2011-12-31
7989 기타 김혜령 2011-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