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번 버스기사의 도발적인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67번 버스기사의 도발적인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필
  • 조회수 : 1,314회
  • 작성일 : 12-03-04 19:12:39

본문

제가 경기도남양주시 도심역 근처에서버스를타고 가는데 쓰레기를 창문으로 버렷습니다 그거에대해서 버스기사님이 뭐라뭐라 하시더군요 그래서죄송하다고말씀을드렸는데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버스정류장에서 사람이다내릴때까지기다리다가 다내리니까 갑자기 나오시더니 맨뒤로와서 저한테 과한욕을하시더군요 처음엔 부모 모욕과 저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셧습니다..그리고 처음에는 오시더니 바로 싸대기를 때릴려고하시더군요 이런 기사가모는  부도덕적인 버스를 다른 사람들이 타는게 참 그렇네여....처리    부탁드립니다..버스번호(경기74 아3293)167번 버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운전기사의 불친절함에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버스회사운영팀이나 서울시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27 기타 백건웅 2012-03-02
20224 기타 손해숙 2012-03-02
20222 생활용품 서주희 2012-03-02
20221 생활용품 서주희 2012-03-02
20219 생활용품 김용대 2012-03-02
20217 생활용품 정지숙 2012-03-02
20210 통신 한일규 2012-03-02
20209 통신 박지휘 2012-03-02
20208 해결&감사글 한영희 2012-03-02
20206 기타 임보람 2012-03-02
20205 통신 윤진영 2012-03-02
20204 digital 김기영 2012-03-02
20203 통신 남영우 2012-03-02
20200 기타 김현명 2012-03-02
20199 통신 최낙범 2012-03-02
20190 통신

처리

LG U+
김홍규 2012-03-02
20187 생활가전 정용수 2012-03-02
20185 생활용품 박은혜 2012-03-02
20182 기타 한아름 2012-03-02
20181 자동차 박주현 2012-03-02
20180 기타 김혜순 2012-03-02
20179 식음료 이수영 2012-03-02
20178 식음료 이런 2012-03-02
20177 유통 최경렬 2012-03-01
20176 기타 강은별 2012-03-01
20175 digital

처리

문의
한진홍 2012-03-01
20174 기타 김정우 2012-03-01
20173 기타 이아정 2012-03-01
20172 자동차 김동환 2012-03-01
20171 통신 김형준 2012-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