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캐시 복구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넥슨캐시 복구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지
  • 조회수 : 879회
  • 작성일 : 11-12-29 13:25:4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넥슨게임에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을 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해킹을 당했는데 저번에도 복구를 제대로 안해주어도 가만히 있었지만
이번에 또 계속 당해서 제가 캐시 부분 즉 (현금과 동일한 힘을 가진 게임머니)
에 대해 피해를 보았습니다.

제가 메이플 고객 센터 전화 1588-5509에 전화를 하여
5번 기타에 들어가 넥슨 캐시 복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아직 아이템 메소 쪽
2번에는 전화를 하지 않고 우선적으로 현금과 직결적인 캐시 에 대해

해킹범이 캐시를 포인트로 바꾸어 캐시아이템이 날라간 상황에 이야기 하며
복구를 하여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말을 하니 복구가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캐시는 현금을 이용하여 산 물품인데 왜 복구가 안되냐 하였더니 그 게임의 아이디가
즉 이용자가 (계정 스스로가) 캐시를 포인트로 바꾸어 놧기 때문에 안된다고 말씀을 하시며

캐시가 이동을 하면 복구가 가능하지만 이동이 안되어 복구가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하면 제가 저번 해킹 당했을때 데이터로 메소만 복구 시키어 주던데

넥슨 캐시또한 몇일전 데이터를 복구하여 그렇게 다시 해킹당하기 전으로 돌려주면 안되느냐
하였더니 복구 시스템이 넥슨에 없어서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여

제가 넥슨에 전화하면 복구시켜주는 곳이 있냐는 식으로 말을 하였더니
어차피 넥슨에 전화를 하여도 같은 대답을 받으실거라면서 그런식으로 대답을 하여 주시더군요

제가 정말 억울한건 이번 메이플 스토리 정보유출 피해로 제 정보는 이미 날라가서
해킹을 다시 당할수있는 상황에 많이 노출 되어있고 그로 인해 해킹을 당해서 복구할려고 할때마다

이런식으로 복구 시스템이 없다고 하면 저만 아니라 모든 넥슨 이용자들이 피해를 많이 다들
보실꺼라고 생각합니다.

다른나라같은경우엔 복구를 잘 해준다고 하였는데

한국사람들에겐 복구를 잘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캐시는 현금과 비슷한것인데 왜 복구가 안되는겁니까?

이용자 즉 캐시를 산 사람 소비자는 캐시 복구를 받을수 없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킹으로 인한 캐쉬소실인데 복구가 어렵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26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5 식음료 박이슬 2012-01-01
8024 기타 임종산 2012-01-01
8023 자동차 홍재혁 2012-01-01
8022 생활용품 여수미 2012-01-01
8021 기타 박선옥 2012-01-01
8020 생활용품 송효임 2012-01-01
8016 자동차 이규선 2012-01-01
8015 통신 정경화 2012-01-01
8014 기타 신준식 2012-01-01
8011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10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00 기타 서시용 2011-12-31
7998 기타 정재은 2011-12-31
7990 생활용품 박상락 2011-12-31
7989 기타 김혜령 2011-12-31
7987 기타 현은수 2011-12-31
7985 기타 현은수 2011-12-31
7978 기타 안티팥 2011-12-31
7955 통신 남화영 2011-12-31
7953 기타 푸우 2011-12-31
7952 생활용품 강예찬 2011-12-31
7951 기타 김민정 2011-12-31
7950 digital 태용준 2011-12-31
7949 기타 유태수 2011-12-31
7948 생활용품 주문자 2011-12-31
7947 기타 이영진 2011-12-31
7946 digital 정다솜 2011-12-31
7945 유통 정승아 2011-12-31
7944 기타 장선혜 2011-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