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죽 쇼파라 해놓고 알고보니 도꼬(split)인조가죽 그래서 무상as 또는 일부 환불요청했었나 거절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연가죽 쇼파라 해놓고 알고보니 도꼬(split)인조가죽 그래서 무상as 또는 일부 환불요청했었나 거절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1,222회
  • 작성일 : 12-02-20 23:54:17

본문

안녕하세요!<BR>비앙스쇼파를 구매했는데 알고보니 폐자재를 이용한 쇼파였습니다. 그래서 환불요청및 보상 요청을 하니까 비앙스에서 제일 좋은 천연가죽 오리털 쇼파를 판매가격이 아닌 원가에 준다고해서 돈을 더주어서 구입 했는데 6개월도 안되서 갈라짐 현상이 조금씩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천연가죽이라서 사용할수록 가죽질이 나서 더 좋아진다는 말에 계속 그냥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지금은 사진에 보이듯이 갈라짐 현상이 심각한 상태입니다. 본사에 전화를 했지만 as기간이 지나서 무상교채또는 일부 환불은 불가능하고 45만원을 내면 일부분을 천연모피가죽으로 교환을 해준다고 합니다. 분명 판매할때에는 천연가죽이라서 사용할수록 가죽질이나서 더욱더 좋아진다고 했고 언제든지 문제가 생기면 무상으로 as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당시 책임자는 더이상 비앙스에서 일을 하지않기때문에 그렇게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천연가죽이 아니라 도꼬(스플릿)인조가죽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더이상 믿을수가 없어서 사용한 기간을 뺀 일부를 환불 요청 했어나 규정상 구매 7일 이후에는 환불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신고 합니다. 업체는 비앙스가구 이면 담당자는 김** 이라고 합니다. 전화번호는 02-578-8241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천연가죽이라하여 구입하신 쇼파가 인조가죽이라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527 기타 허정윤 2012-03-14
23525 기타 김수정 2012-03-14
23523 digital 오은혜 2012-03-14
23519 digital 송진환 2012-03-14
23517 통신 김병하 2012-03-14
23516 식음료 임옥빈 2012-03-14
23515 기타 이정화 2012-03-14
23513 금융 김지영 2012-03-14
23510 digital 손규수 2012-03-14
23507 기타 이진숙 2012-03-14
23506 생활용품 이은주 2012-03-14
23504 식음료 김수남 2012-03-14
23503 기타 이종숙 2012-03-14
23502 통신 김리현 2012-03-14
23501 digital 퓨어아이 2012-03-14
23500 생활용품 신정주 2012-03-14
23499 생활용품 신정주 2012-03-14
23498 기타 김유진 2012-03-14
23497 생활용품 류수정 2012-03-14
23496 기타 김유진 2012-03-14
23495 기타 종달새 2012-03-14
23492 통신 김선교 2012-03-14
23491 생활가전 김막내 2012-03-14
23479 기타 전호민 2012-03-14
23478 기타 하종수 2012-03-14
23474 유통 조영숙 2012-03-14
23471 기타 강형준 2012-03-14
23461 기타 어윤석 2012-03-14
23459 통신 황현태 2012-03-14
23457 통신 최전필 2012-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