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의 술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리운전의 술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미
  • 조회수 : 899회
  • 작성일 : 11-12-19 13:45:50

본문

큰돈 손해본건 아니라 그냥 넘길수 있는 문제지만, 이런 술수로 소비자를 우롱하는거 같아 기분 나쁩니다.
사건내용입니다.

대리운전사 : 1577-1200
사건일 : 2011.12.15.(목)
pm 10:21 대리운전 최초 접수.
pm 10:30 요금을 올려야 기사가 접수된다고 해서 동의함.
pm 10:37 기사 배정되었다는 문자메세지 접수.
pm 10:38, 10:42  담당 대리기사 위치 확인.
---- 대리 접수한곳 : 선릉역, 가야할곳 : 뚝섬역 (약 8km)
    집에 거의 도착할때쯤  대리기사분이 대기비 오천원을 더 내라고 함.
pm 11:01  대리회사(1577-1200)에 항의 전화함.(기사가 대기한적이 없음.)
              회사측은 기사분이 기다렸다고 하면 맞다고 함.
              대리기사가 운전중에 화내고 짜증내서 일단 보냈음.

2011.12.16.(금)
pm 01.경 : 대리회사에 다시 항의함. 시간에 대한 근거를 제시함.
              상담원은 권한이 없다며, 관리자에게 이관한다고 하고 연락이 없음.

정말 다음날까지도 어이가 없고, 몇일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대리기사분들이 여자라서 그런지, 저런 술수들을 쓰는데 정말 어이 없습니다.
전에는 거스름돈이 없다는 핑계로 몇번 안주더니, 방송 몇번 탄 뒤로는 이제 저런수를 쓰는지...
핸드폰에 시간 명확히 찍혀 있는데,, 저런식이고.
담당회사는 제가 대리 부른시간이 있는데도 기사분 말이 맞다고 줘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그 당시에는 술도 먹었겠다 행여나 나쁜일 생길까 일단 보내고,
담당회사에도 내일 맨정신에 다시 전화 하겠다 했는데 이젠 피하네여.
어떡해 처벌까지는 못하더라두 경고라도 줘서 저런일이 또 생기질 않길 바랄뿐입니다.

사람들은 술먹고 대리운전 부른 제가 잘못이라 하지만,,,
그게 정말 제 잘못일까여?? 어찌됐든 저도 돈주고 이용하는 고객인데..
흔히들 여성고객이면 대리기사분들 운전 막하고, 불친절한데... 그런거야 명확한 근거가 없어 따지지 못하지만.. 이런 눈에 보이는 술수에 대한것은.. 어떡해 좀 되지 않을까여??

핸드폰에 정확한 시간에 대한 증거가 다 있습니다.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운전기사분이 집에거의 도착할때쯤 대기했다면서 추가요금을 요구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97 식음료 이상문 2012-01-02
8295 기타 차수민 2012-01-02
8294 기타 푸우 2012-01-02
8289 생활용품 윤성인 2012-01-02
8288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