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환불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 ] 티몬 환불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서언
  • 조회수 : 566회
  • 작성일 : 13-06-12 10:41:06

본문

풀장 2개 펌프 2개 구매했습니다.
풀장은 토요일 물건받고 그날 밤..새벽 1-2시쯤 바람 넣었구요
아침 9시반경 일어나보니 바람이 까져 있었습니다.
사진 찍어 판매처에게 아침에 바로 글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혹시 몰라 다시 바람을 집어 넣었습니다.
펌프가 좀 어설펐지만 그러려니 하고 신랑이랑 힘들게 넣었어요.
근데 다시 1시간도 안되어서 바람이 빠졌습니다.
첫날은 저희가 잠을 자서 몰랐던거고요
환불사유 안된다 합니다.
그리고 펌프도 어설퍼 확인해보니 09년 3월제품.
이것도 환불사유 안된다 합니다.
4년도 지났지만 박스에 넣어 괜찮다 합니다.

여기까지는 풀장 1개 펌프1개입니다.
저는 풀장 2개 펌프2개 구매했습니다.
판매처에게 토요일과 일요일에 글올리고 담날 티몬에 1대1 문의글 올리고
오늘 아침에 1대1 문의글 다시 올렸습니다
그 후 아까 전화와서는 환불사유 안된다 합니다.

저는 다른분이랑 같이 구매를 했습니다.
판매처에겐 말씀드린 내용이지만 다시 읊으자면
저희가 부지가 있습니다. 여자들 몇 모여 텃밭 분할하는 부지요
저랑 그 다른분에게 주어진건 딱 풀장만한 크기의 부지입니다.
야채도 잘 안되고 해서 이번 여름에 풀장을 넣어 애들이나 놀게 하자 한 취지에 구매한겁니다.
근데 그게 줄이 서는 분양이었어서 급히 구매를 해서 토요일에 물건을 받은건데
하자가 생겼고 담날도 연락이 안되 그 담날도 연락이 안되...오늘에야 연락을 받아
환불 안된다 하고..이건 둘째치고 이미 그 부지는 분양이 끝났고요
그래서 그 다른분도 제 제품이 이러이러하니 같이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물론.
그 다른분꺼는 하자가 없을지도 모르니 패스합니다.
그러나 제품자체가 09년 3월제품이라면 하자가 없겠나요.
이미 제 풀장은 불량이니 펌프도 필요가 없습니다.
세트상품이니까요

근데 제 얘기를 듣고서는 다른분도 같이 환불을 요구합니다.
제가 그분꺼 꺼내서 바람새나안새나 확인하기 힘듭니다.
판매처가 개봉된 상품은 어쩌고 저쩌고..

이미 제 풀장은 개봉이 되어 불량이 확인 되었지만 원래 제품이 바람이 빠지는거라며
환불사유 힘들다하고 시간도 애매해서 더욱 그렇다 합니다.
제 풀장은 개봉해서 다시 작은 상자에 집어넣기 힘든게 아니라 아예 안들어갑니다.
바람을 다 빼도 말입니다

제가 산 풀장 2개와 세트상품인 펌프 2개 환불 안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36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5 통신 김효진 2012-02-22
18234 통신 조금희 2012-02-22
18233 기타 이완실 2012-02-22
18232 기타 성애진 2012-02-22
18231 생활용품 유성식 2012-02-22
18230 기타 조민서 2012-02-22
18229 통신 허인영 2012-02-22
18228 통신 오화영 2012-02-22
18227 기타 김기중 2012-02-22
18226 생활가전 임헌구 2012-02-21
18225 자동차 이인성 2012-02-21
18224 건설 김태은 2012-02-21
18223 통신 최경진 2012-02-21
18222 통신 박샬롬 2012-02-21
18221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20 digital 김병수 2012-02-21
18219 생활용품 홍성규 2012-02-21
18218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7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6 유통 이형희 2012-02-21
18215 통신 박종민 2012-02-21
18214 건설 안은주 2012-02-21
18213 기타 김동진 2012-02-21
18212 금융 구교민 2012-02-21
18211 생활용품 이은정 2012-02-21
18210 기타 신영숙 2012-02-21
18208 해결&감사글 정진화 2012-02-21
18204 통신 서희승 2012-02-21
18203 생활가전 나주연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