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핸드폰 분실 처리기간..정말 어이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F 핸드폰 분실 처리기간..정말 어이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은영
  • 조회수 : 2,394회
  • 작성일 : 11-11-14 11:07:35

본문

핸드폰 분실을 7월에 했는데 아직까지 심사중이란 말 밖에 할 말이 없다며
그 이상의 처리도 안해주네요.
보상보험은 왜 만들어 놨으며 몇십만원 보상 받기 위해 4달째 내는 요금은 어쩌란건지..
전화해준다고 해놓고 전화하는 상담원도 없고.
도대체 보상이 뭔지..
4달만에 통화내역서 보내달라고 그 이후에 절차가 진행된다고 하네요.
그 이후 절차는 과연 몇달만에 끝나게 될껀지..
정말 억울하고 화나고 짜증나네요..
대기업이라는 큰 통신사가 이렇게 일처리를 늦게 하는게 말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과 통화연결이 어려워 추가취재가 불가능합니다. 혼돈을 막기 위해 처리로 돌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분실 보험 처리절차가 계속 지연되고있어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려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28 기타 김동훈 2012-01-18
11127 기타 김묘선 2012-01-18
11126 기타 정예솔 2012-01-18
11125 생활용품

처리

d
d 2012-01-18
11124 기타 심형락 2012-01-18
11123 금융 오현희 2012-01-18
11122 digital 임치영 2012-01-18
11121 기타 박찬주 2012-01-18
11120 생활가전 김보람 2012-01-18
11119 digital 허동진 2012-01-18
11118 기타 남진영 2012-01-18
11117 기타 서정연 2012-01-18
11116 통신 이현주 2012-01-18
11115 통신 이형수 2012-01-18
11112 기타 엄규영 2012-01-18
11109 기타 함지수 2012-01-18
11108 생활가전 박종만 2012-01-18
11107 통신 문유영 2012-01-18
11105 기타 양승욱 2012-01-18
11099 유통 권구선 2012-01-18
11091 통신 정선우 2012-01-18
11083 식음료 이효재 2012-01-18
11079 기타 이찬용 2012-01-18
11075 기타 김효정 2012-01-18
11052 digital 신명철 2012-01-18
11049 생활가전 정희영 2012-01-18
11048 기타 권미영 2012-01-18
11046 통신 이승현 2012-01-18
11045 digital 정사숙 2012-01-18
11043 유통 박자연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