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X 핸드폰 기기 사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X 핸드폰 기기 사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유진
  • 조회수 : 944회
  • 작성일 : 11-12-27 11:27:32

본문

안녕하세요.
핸드폰 베가X 를 작년에 구입한 사람입니다.
처음 사고 난뒤 처음엔 사용방법을 잘 몰라 잘 몰랐지만
사용하다보니 자꾸 어플실행이 안되고, 다운되서 검정화면으로 변하고
전화가 오면 터치가 안되고, 어플이 실행되다가 그대로 멈춰버리고 그랬습니다.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이러지..? 워낙에 핸드폰을 깨끗히 쓰고 소중히 여기는편이라
거의 떨어트린적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리점에 들고가 AS를 맡겨야 겠다고 하니
그냥 AS센터가서 환불 받으라고 하드라구요
워낙에 고장이 많은 기기라 안다하는 사람들은 들고가서 그냥 환불받는다고 하드라구요
저도 당연히 기분이 나빠 AS센터를 들고가서 환불해달라고 맡겨놓고왔습니다.

그 날 저녁 AS해주시는 기사분이 아주 기분나쁘다는 말투로 전화오셨습니다.
환불해 달라고 하니, 원래 이 제품은 출시 될때부터!! 소프트웨어에 문제가 있는 상태에서
출시가 됐다고 하더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환불은 안되고 수리를 해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말을 했죠
처음 출시될때부터 문제있던 제품을 판 당신들이 잘못한거 아니냐고.
아니 그 기사님은 아주 퉁명스러운 말투로 그건 자기와 상관없고 자기는 단지 수리를 해주는
기사일뿐이니 무조건 수리만 해주겠다는 겁니다

아주 어이가 없어서 다시 그 핸드폰을 사용하기도 싫고
그 제품 베가X를 처음 출시부터 제대로 만들지않고 문제가 있는 상태에서
출시한거 부터가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전 너무 기분이상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SKY가 작은회사도 아니고 그렇게 광고비를 사용하며
이병헌이 광고를 하고 하더니
그 돈으로 제품이나 똑바로 만들지 뭐하는건지

전 환불받길 원하는데 조금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75 유통 임선옥 2011-12-29
7672 유통 임선옥 2011-12-29
7670 기타 진용희 2011-12-29
7669 통신 안영진 2011-12-29
7667 기타 이은순 2011-12-29
7665 기타 김도희 2011-12-29
7664 생활용품 남지현 2011-12-29
7658 기타 노명순 2011-12-29
7656 기타 태이정 2011-12-29
7652 digital 길만복 2011-12-29
7642 통신 조정화 2011-12-29
7638 통신

처리

환불
정준식 2011-12-29
7637 기타

처리

수정
반언주 2011-12-29
7633 기타 반언주 2011-12-29
7632 생활가전 김정은 2011-12-29
7631 digital 이재언 2011-12-29
7630 생활용품 김경아 2011-12-29
7629 금융 조필환 2011-12-29
7628 통신 홍나연 2011-12-29
7627 통신 이현희 2011-12-29
7626 기타 조미숙 2011-12-29
7625 기타 김선영 2011-12-29
762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23 식음료 박선화 2011-12-29
7622 자동차 이진숙 2011-12-29
7621 기타 김근철 2011-12-29
7620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