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한 식당과 더불어 불친절한 식당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저분한 식당과 더불어 불친절한 식당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진
  • 조회수 : 313회
  • 작성일 : 12-06-24 12:03:01

본문

2012년 6월 24일 식사를 하기 위해 강서구 등촌1동 (가양역7번출구)에 있는 설렁탕대가를 방문했습니다
고객이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다른일을 하느라 주문조차도 받지 않은 종업원에게 주문을 받아달라고 했습니다
주문후20여분이 지나도 식사가 나오지 않아 종업원에게 늦냐고 물어보니
대답은 밥을 솥에 해서 늦는거라면서 ..
밥이 늦게 나오는걸 알고 시키는줄 알았다는 말같지도 않은응대..
잠시후 식사가 나오고 고객의불만을 들은 종업원은 궁시렁대면서 얼굴에 오만간 인상을 쓰고
식사를 주었습니다
불쾌했지만 그냥 이런종업원도 있고 저런 종업원도 있구나 하고 마음을 누그리고 식사를 하는데..
종업원한명이 허둥대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식당에 등장한건
커다란 쥐 한마리..
이미 마음에 불쾌해있는상태에 쥐까지 출연을 해주시고
도저히 식사가 들어가지를 않았습니다
쥐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고객을 보면서도 아무렇지않게 있는 종업원들의 태도와
식사를 하지도 못하고 나오는 고객에게 응대한마디도 없는 종업원들모습에.. 아주 불쾌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요즘 식당에도 쥐가 나오나 싶었지요.
계산대에는 사장님이 계시더군여..
쥐보니까 식사를 못하겠네여 라는 말에 계산서를 그대로 받고
'소독을 했더니...'이러면서 계산을 다 하시더군여..
죄송하다 미안하다 불쾌하게 해드려 죄송하다 식사값을어떻게 받냐도 아니고
소독을 해서 당연히 나올수 있는 거마냥  하는 사장태도에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났습니다.
그쥐가 밖에서 들어온지 식당에서 자리잡고 있다가 나온건지 고객입장에서는
알수 없죠..
그리고 뻔히 쥐를 보고 불쾌해 하는 고객에게 죄송하다는 인사도 없는 종업원들과
...
사장의 태도가 그러니 당연히 종업원들 뻔한 것같습니다
정말 고기에 냉면에 작은식당도 아닌곳에서 위생이 너무한거 아닌가 하는생각을 해봅니다
휴일날 아침..식사부터 완전히 망쳐버린...
가양역에 있는 설렁탕대가.
설렁탕대가가아닌 불친절의 대가 드러운식당의 대가 인듯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친절이나 서비스와 같은 직원이나 영업점의 태도에 대한 처리의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서 자체적으로 시정하여야 할 사안이기에 조치 불가함을 안내드립니다. 또한, 위생관련 신고는 관할 구청 식품위생과에 하실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44 유통 김호 2012-01-19
11242 기타 이성화 2012-01-19
11241 통신 황신혁 2012-01-19
11240 기타 신경순 2012-01-19
11238 통신 김원영 2012-01-19
11237 기타 소미나 2012-01-19
11233 통신 손영성 2012-01-19
11225 통신 이재진 2012-01-19
11220 기타 이정훈 2012-01-19
11218 기타 시민정 2012-01-19
11216 금융 김영희 2012-01-19
11211 통신 이혜란 2012-01-19
11204 생활용품 서은선 2012-01-19
11199 생활용품 신원오 2012-01-19
11197 digital 김미정 2012-01-19
11185 통신 이병우 2012-01-19
11184 기타 차일 2012-01-19
11183 통신 김남룡 2012-01-19
11182 유통 임은숙 2012-01-19
11181 통신 김연중 2012-01-19
11180 기타 김유진 2012-01-19
11179 기타 이채옥 2012-01-19
11178 자동차 김근영 2012-01-19
11177 식음료 최종명 2012-01-18
11176 통신 김대영 2012-01-18
11175 digital 이창현 2012-01-18
11173 기타 이경열 2012-01-18
11171 유통 김경민 2012-01-18
11170 생활용품 이승구 2012-01-18
11169 digital 강다경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