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소비자 고발을 해도 똑 같은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소비자 고발을 해도 똑 같은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진숙
  • 조회수 : 832회
  • 작성일 : 11-12-04 14:41:54

본문

업체(sky)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통화중 끊김으로 접수되어 관련 유관부서 검증실을 통한 검토 의뢰시 단말기 이상 없음으로 확인되며,초기화/업그레이드 관련부품 1회 교체 진행 되었으며 11.11.24 [신도림테크노마트점] 실 접수자이신 서** 고객과 통화 진행 하여, 현 시점에서 환불 어려움 상세 설명 드리며 통화 종결 하였다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1406" kt와 sky에 분노한다"  글을 올렸습니다.
내용과 같이 sky에서는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 하고, kt 에서는 자신들의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결국  불편을  겪는 소비자는 누구에게 문제를 제기해야 하는지요
무책임한 떠넘기기식 대응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죽하면 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는지...소비자 고발을 하여도
똑 같은 답을 들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주신 내용 관련하여 업체 확인후 회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31 기타 문선 2012-01-04
8629 기타 정명훈 2012-01-04
8628 생활용품 강혜진 2012-01-04
8625 통신 한아름 2012-01-04
8624 기타 박민정 2012-01-04
8623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2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1 자동차 김수현 2012-01-04
8618 자동차 원제훈 2012-01-04
8617 기타 권용미 2012-01-04
8616 기타 신정아 2012-01-04
8614 생활용품 김재기 2012-01-04
8613 기타 김종일 2012-01-04
8610 digital 천귀복 2012-01-04
8609 기타 김인경 2012-01-04
8607 기타 명옥현 2012-01-04
8606 digital 오세라 2012-01-04
8605 기타 고형빈 2012-01-04
8604 기타 백영미 2012-01-04
8603 기타 조병준 2012-01-04
8600 생활용품 김승윤 2012-01-04
8599 digital 임정택 2012-01-04
8595 통신 조서혜 2012-01-04
8590 기타 김지연 2012-01-04
8588 자동차 권태한 2012-01-04
8587 기타 김지연 2012-01-04
8581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75 기타 최준원 2012-01-04
8571 기타 이윤주 2012-01-04
8568 기타 홍경주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