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골프 GTI 6세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폭스바겐 골프 GTI 6세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혜진
  • 조회수 : 880회
  • 작성일 : 11-12-05 20:14:37

본문

2011년 7월에 계약해서 7월 20일이 지나서 신차를 인도 받았습니다.고속주행을 좋아하고 신차를 타기전에도
같은 브랜드 같은차종 5세대를 탔었습니다..가격대에 비해 차가 정말 맘에들어서 구매를 했는데요..
10월쯤 차가 2000rpm이 넘으면 차량 하부쪽에서 떨리는 소리가 납니다.."그라랑그라랑"하고요..
혹시 고속주행을 즐기시는진 잘모르게지만..창문을 다닫고 노래 전원도 끄고 고속주행하면서 엔진소리 듣는걸 매력이라고 생각하는데..이건 무슨 차를 중고로 산것도 아니고 새찬데..잡음이 납니다..
그래서 김제 백구소재지로 등록되어있는 폭스바겐A/S로 들어갔고 엔지니어분이 같이 탑승을 해서
주행을 해봤는데..머플러쪽에서 소리가 난다며 머플러가 떨리는것 같다며 클립을 주문해서 끼우며 괜찮을것 같다고 했습니다..그날 당장 수리 못받았고 클립만 주문 했습니다..2주정도 걸린다고해서..기다렸는데,,2주가 훌쩍 넘어 연락이 와서 12월 1일날 A/S로 들어갔고..12시 까지 고쳐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12시가 다되니 좀 고쳐지는게 늦어질껏 같다며 대차를 주겠다고 5시 까지 오라고 했습니다..
대차를 받아 집에왔다가..야간에 출근을 해야해서 5시쯤에차를 가지러 다시 나갔더니..
무조건 죄송하답니다..차를 못고쳤다고..클립만 끼우면 될줄 알았는데..끼워도 소리가 계속난다고..
이거 뭡니까??신차가 이런 잡음이 있고 그걸 고치지도 못하는 폭스바겐 직원.....
그래서 어떻게 할꺼냐니까..광주폭스바겐에서 사람을 불러서 스케줄 맞춰서 다시 A/S를 들어오랍니다.
저는 김제 부량에 살고요..폭스바겐 A/S는 주소만 김제시 백구이지..익산 목천포 넘어서 있습니다.
신차를 사서..하자가 있고 (중요 결함이 아니라..환불받지고 새차로 바꿀수도 없음)A/S는 고치지를 못해
저는 출퇴근해야하는데 매번 스케줄 맞춰서 A/S들어가야하고...그렇다고 기름값을 받을수 있는것도 아니고..정말 짜증납니다..폭스바겐...A/S 여기 익산만 그런건가요? 저같은 경운 어떻게 계속 참고 기다려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신차의 운행중 잡음으로인해 정말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분과 통화를 하고자 시도했으나 통화가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문제의 원활한 해결이 이뤄지지 않을경우 연락주시면 성실히 도와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08 기타 성문선 2012-01-09
9303 digital 이영주 2012-01-09
9302 식음료 이진옥 2012-01-09
9301 통신 하성구 2012-01-09
9299 유통 이민주 2012-01-09
9298 통신 한주엽 2012-01-09
9297 식음료 유진아 2012-01-09
9295 digital 구본우 2012-01-09
9294 digital 이나라 2012-01-08
9293 기타 김정호 2012-01-08
9290 기타 신선 2012-01-08
9287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6 생활용품 윤지연 2012-01-08
9285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2 식음료 이정인 2012-01-08
9280 기타 PHJ 2012-01-08
9279 기타

처리

이불
김미송 2012-01-08
9277 식음료 이미연 2012-01-08
9271 기타 이성태 2012-01-08
9258 기타 송민지 2012-01-08
9257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6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5 생활용품 조은연 2012-01-08
9254 기타 김소망 2012-01-08
9253 기타 주원 2012-01-08
9252 생활용품 송경미 2012-01-08
9251 기타 이충원 2012-01-08
9250 생활가전 김은정 2012-01-08
9249 통신 장민오 2012-01-08
9237 생활가전 이웅식 2012-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