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음식 포장 안해주는 음식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은음식 포장 안해주는 음식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hwang hyunjee
  • 조회수 : 2,402회
  • 작성일 : 12-01-14 20:42:20

본문

동대문에 위치한 38번가 김치찌개에서 식사한 후
주문했던 계란말이가 반 이상 남아서 포장을 요구했더니
남은음식 포장은 안해준답니다. 환경보호차원에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고자 요청한건데 안된다더군요.
이게 2012년에 말이 되는 이야긴가요?
음식점 홈페이지가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어디에 이야기해야하는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당에서 남은 음식은 포장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6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44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43 기타 김하나 2012-01-13
10241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38 생활용품 정윤희 2012-01-13
10237 기타 주호진 2012-01-13
10236 통신 손현정 2012-01-13
10235 기타 윤인숙 2012-01-13
10234 통신 김지영 2012-01-13
10233 유통 박찬웅 2012-01-13
10232 기타 김선만 2012-01-13
10231 기타 최미선 2012-01-13
10230 digital 민철기 2012-01-13
10229 기타 한여울 2012-01-13
10228 기타 박혜정 2012-01-13
10227 유통 박찬웅 2012-01-13
10226 digital 심익수 2012-01-13
10225 통신 황효상 2012-01-13
10224 자동차 김상수 2012-01-13
10223 기타 김안나 2012-01-13
10222 기타 김하중 2012-01-13
10221 생활가전 최현화 2012-01-13
10220 digital 문영찬 2012-01-13
10219 기타 강현정 2012-01-13
10218 digital 이영진 2012-01-13
10214 기타 이현영 2012-01-13
10207 기타 권명옥 2012-01-13
10201 통신 박병곤 2012-01-13
10198 식음료 배우리 2012-01-13
10197 digital 유리아 2012-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