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목걸이가 수선후 받아보니 14K로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8K목걸이가 수선후 받아보니 14K로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1,120회
  • 작성일 : 11-12-04 20:03:48

본문

팔찌(18K)와 목걸이(18K)가 끈어져서 동네 금은방에 수선을 맡겼습니다..
수선 맡긴지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딱 2주후에 지나가는길에 들러서 목걸이와 팔찌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한밤중에 보니
<그날 아파서 출근도 못한터라..죽사들고 오는길에 옆에 있는 금은방 들러서 목걸이를 찾고 약먹고 뻗어있다가...한밤중에야 정신을 차리고 수선 찾아온 팔찌와 목걸이를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팔찌는 내팔찌가 맞는데 목걸이<어머니 환갑으로 선물한 목걸이 입니다>에 14K라고  표시가 되어있더라구요..

뒷날 퇴근후 오빠와 바로 금은방에 가니깐
거기 사장(A)도 당황해 하면서 죄송하다고 공장에 다시 알아보겠다 해서
목걸이와 목걸이 구매시 받은 보증서<팬던트와 체인 다 18K로 적혀있습니다>를 다시 맡겨놓고왔습니다..
며칠후 전화를 받고 갔더니..A사장은 없고 다른사장(B) 하는 말이
자기 시동생이 공장으로 그 목걸이를 갖다주면서 14K라 체크를 했고,
또 공장에서 때마침 수선들어온 물건도 이 목걸이 하나밖에 없어서 기억을 한다고 14K라 적어놨답니다..
수선을 받았을때 14K인지 18K인지 확인,메모 안한 금은방 자기네들 불찰이라 죄송하다고...
어쩌겠냐고 그냥 14K를 들고 가랍니다..
우린 기가 막혀서 못들고온다 했더니만 그럼 수선접수를 받은 A사장이 있을때 전화해보고 다시오라더군요
다들 직장생활한다고 바쁘니간 A사장이 있을때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연락이 없어서 딱 일주일뒤에 다시가니깐 B사장이 우리가 전화를 안받더라는둥 핑계를 대더니만
공장으로 옮긴 시동생,공장측에서 확실히 14K라 적었다고 전화연결도 해주겠답니다..
자기네들 불찰이지만 결코 18K로 못바꿔준다네요...
그날 금은방에 없어서 전화통화했었던 A사장도 똑같은 소리를 하면서 목걸이가 바뀌고 나서 사나흘 뒤에 오면 바꾼줄 누가 아냐면서 그러더라구요...우린 뒷날 퇴근하고 바로 금은방 갔었습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냥 목걸이도 아니고..부모님 환갑때 선물드린 목걸인데...참속상합니다..

<참 수선맡길때 A사장이 팬던트는 빼서 들고가래서 팬던트는 그대로 있습니다  18K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후 바뀐 목걸이에 매우 기분이 상하셨겠습니다. 업체측에서 과실을 인정하나 수선 의뢰시 맡긴 물품에 대해 확인이 안되니 보상 못하겠다는 입장으로 해당 목걸이 구매시 영수증과 해당업체에 서 과실을 인정한 부분을 통해 보상 요구할 수 있으며 업체측 과실을 인정하나 처리 의지 보이지 않을시에는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해 보입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목걸이 수선 후 바뀐 목걸이가 와서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이에 대해 업체 측에 내용 전달했으나 업체 측에서는 반박하고 있는 상황으로 현재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중재신청을 통해 양 당사자들의 원만한 합의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17 통신 이동희 2012-01-05
8916 자동차 정현도 2012-01-05
8913 유통 박혜은 2012-01-05
8911 기타 하지연 2012-01-05
8909 생활용품 석미연 2012-01-05
8906 유통 배주희 2012-01-05
8904 기타 심영미 2012-01-05
8901 기타 심현정 2012-01-05
8886 생활가전 백승현 2012-01-05
8883 유통 송지영 2012-01-05
8882 기타 이은경 2012-01-05
8872 digital 최태수 2012-01-05
8868 생활가전 전명숙 2012-01-05
8867 유통 박혜은 2012-01-05
8866 기타 주은수 2012-01-05
8862 digital 진아라 2012-01-05
8861 기타 이경미 2012-01-05
8860 기타 김나영 2012-01-05
8859 생활가전 지창홍 2012-01-05
8854 기타 방옥화 2012-01-05
8850 기타 박현수 2012-01-05
8849 금융 박종국 2012-01-05
8848 기타 박예은 2012-01-05
8846 생활가전 김연은 2012-01-05
8838 기타

처리

**
서철원 2012-01-05
8836 생활용품 권형구 2012-01-05
8832 기타 정명훈 2012-01-05
8831 식음료 김정림 2012-01-05
8830 기타 김윤희 2012-01-05
8826 생활가전 김상미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