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정류장에서 표끊으면서 학생인데 성인요금을 억지로 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북부정류장에서 표끊으면서 학생인데 성인요금을 억지로 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은
  • 조회수 : 1,305회
  • 작성일 : 11-11-27 21:59:44

본문

저는 얼굴이 19살이고 수능을 친지 얼마 안됐습니다 게다가 워낙 키도 작고 옷입는 거와 좀 통틀어서 아직 중학생 소리 듣고 살아서 한번도 성인으로 취급받은적도 없는데다가 누구나 딱 봐도 학생인 줄 압니다. 제가 터미널에서 표를 끊으면서 당연히 학생인줄 알고 돈을 내면서 포항이라고 그랬는데 돈을 벌고 싶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생각이 없었는지 저를 당연히 일반으로 끊어서 제가 수험생이 아니냐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표 끊는 여자도 아니고 앞에서 그냥 어디 간다고 말하면 크게 "(지역이름)!"을 외치면서 소리치는 분이 저한테 학생이면 학생증을 가지고 다녀야지 왜 그러냐면서 터미널이 떠나가도록 소리를 지르시면서 저에게 마구 화를 내셨습니다. 솔직히 저는 터미널 혼자 타는 입장이고 상냥하게 말했는데 대뜸 소리 지르면서 그러시니까 저도 올때는 할인받았다고 그랬더니 그 아줌마가 이상한 거겠지 하면서 막 그러셨습니다. 사실 저는 딱 봐도 학생이라고 누구나다 그렇게 보는데 거기서 일반 취급을 해서 제가 학생이라고 말하니까 진작에 말하지 않았다면서 안에 표 끊는 여자도 이상하게 말하면서 아저씨 편에 서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지 않은 제 잘못도 있어요 그리고 수험표를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정말 저에게 밀어붙히시면서 소리도 지르고 곧 밀치실거 같아서 짐도 많은 저는 창피는 창피대로 다 당하고 무안은 무안대로 다하고 거의 반협박식으로 일반요금을 내고 왔습니다. 단 100원이라도 손해받은거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분께 징계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학생인거 눈치챘고 어린걸 눈치채셔서 저한테 그렇게 하신 것 같은데 어리다고 머리 작은 거 아니고 깨달을 건다 깨달을 나입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죠? 그리고 그쪽에서도 물어보지 않은 것도 잘못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학생이신데 버스터미널에서 직원에 의해 반강요로 일반요금으로 표를 구입하셨다니 정말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학생증을 지참하시고 해당터미널에서 부당요금에 대한 차액을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휴일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94 digital 이나라 2012-01-08
9293 기타 김정호 2012-01-08
9290 기타 신선 2012-01-08
9287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6 생활용품 윤지연 2012-01-08
9285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2 식음료 이정인 2012-01-08
9280 기타 PHJ 2012-01-08
9279 기타

처리

이불
김미송 2012-01-08
9277 식음료 이미연 2012-01-08
9271 기타 이성태 2012-01-08
9258 기타 송민지 2012-01-08
9257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6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5 생활용품 조은연 2012-01-08
9254 기타 김소망 2012-01-08
9253 기타 주원 2012-01-08
9252 생활용품 송경미 2012-01-08
9251 기타 이충원 2012-01-08
9250 생활가전 김은정 2012-01-08
9249 통신 장민오 2012-01-08
9237 생활가전 이웅식 2012-01-08
9236 기타 하무호 2012-01-08
9235 기타 임혜연 2012-01-08
9234 생활용품 구상휘 2012-01-08
9233 건설 류영선 2012-01-07
9232 기타 김진희 2012-01-07
9231 digital 이승현 2012-01-07
9225 통신 오상식 2012-01-07
9224 통신 김선영 2012-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