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 소비자가 손해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인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 소비자가 손해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원태
  • 조회수 : 2,634회
  • 작성일 : 11-12-30 23:16:38

본문

저는 2009년 6월에 혼수가구로 장인가구를 장만하였습니다.
문제는 식탁의자입니다. 1년도 되지않아 가죽이 벗겨지더니 그때는 제가 아이를 낳아 키우느라 집에 잘없어 a/s의뢰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a/s 받아도 되겠지 싶어 경비가 들어도 얼마나 들겠나싶어 차일피 미루었습니다. 오시는 손님마다 의자가 왜이렇냐고 하는소기락 귀챦아 수건을 덮어놓고 한쪽으로 미루어놓았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a/s 신청하였더니 경비가 한의자당 8만원이라고 하네요...
정말로 귀가막히는 일이 아니겠어요 살때 가죽이라고 사는데 지금에 와사 가죽이 아니라 벗겨진다고 하네요
 장인가구측에서는 a/s기간이 1년이 넘었다하여 무상으로 해줄수 없다고하네요 혹시나 싶어 1년도 안돼 문제가 발생한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놓기도 하였습니다. 
 문제는 제품수준입니다.  아무리 사재라도 식탁의자 가구가 3년도 안돼 못쓰게 된다면 누가 그 물건을 돈주고 구입하겠습니까? 저희가 돈을 좀더 주고 유명메이커를 구입하는 이유도 물건의 질적이 부분인데 제대로 사용도 못하는 물건을 팔아 1년만 넘기면 a/s가 무상으로 안된다는건 이해를 못합니다.
제가 사용하다 부주으이로 잘못했다면 얼마든지 받아들일수 있습ㄴ다.  물건의 질을 이런정도로 만들어 판매하단는것은 소비자를 기만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장인가구를 소비자 고발합니다.
참고로 1년도 안되어 발생한 사진을 첨부합니다. 희한한건 구입한 의자 모두가  벗겨졌다는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첨부사진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50 기타 송진성 2012-03-12
22849 통신 윤준희 2012-03-12
22845 기타 이동민 2012-03-12
22843 통신 유준석 2012-03-12
22840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7 통신 김용식 2012-03-12
22836 digital 김원진 2012-03-12
22835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4 통신 이은승 2012-03-12
22833 기타 김현이 2012-03-12
22832 식음료 문해경 2012-03-12
22831 기타 김석진 2012-03-12
22830 통신 연찬호 2012-03-12
22829 기타 박소현 2012-03-12
22828 기타

처리

사탕
이은미 2012-03-12
22827 통신 박혜란 2012-03-12
22826 통신 임호선 2012-03-12
22823 통신 이상조 2012-03-12
22822 기타 이효정 2012-03-12
22821 기타 김승호 2012-03-12
22815 통신 김지애 2012-03-12
22804 기타 안미애 2012-03-12
22799 통신 정화선 2012-03-12
22795 생활가전 김용기 2012-03-12
22794 기타 이윤순 2012-03-12
22792 통신 박영석 2012-03-12
22789 생활가전 진사천 2012-03-12
22788 기타 허위연 2012-03-12
22787 생활가전 정연규 2012-03-12
22786 생활용품 정원돈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