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인터넷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인터넷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식
  • 조회수 : 2,702회
  • 작성일 : 12-02-06 22:22:57

본문

저번주 월요일에 이사를 하면서 엘지 인터넷해지를 요청했습니다.
그 후로도 서너번 전화를 했지만 아직까지 인터넷을 해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써 일주일넘는 요금을 사용하지도 않는데 계속 내고있는셈이죠?
오늘은 상담회신을 해준다고 전화번호를 남겼으나 연락이 없습니다.
전화해도 안받고 회신번호 남겨도 연락이 없고 해지 자체가 불가능하네요..
제발 인터넷 해지좀 해주세요..이사했기에 아예사용도 안하는데 해지도 않되고 미치겠습니다.
전화기 붙잡고 상담원과 연결되기를 한시간 넘게 기다려봤지만 매번 결과는 같네요.
타인터넷 비방만하고 상품권은 얼마를 받았는지 현금은 얼마를 받았는지 등등 엉뚱한 소리만 하고 해지는 안해주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71 기타 윤재숙 2012-03-12
22868 생활용품 장유진 2012-03-12
22867 기타 홍동순 2012-03-12
22866 생활용품 손범수 2012-03-12
22865 통신 김연국 2012-03-12
22864 기타 이재남 2012-03-12
22863 digital 백영주 2012-03-12
22858 생활용품 신정주 2012-03-12
22856 기타 윤요셉 2012-03-12
22855 자동차 김안중 2012-03-12
22854 기타 조은숙 2012-03-12
22851 통신 윤현우 2012-03-12
22850 기타 송진성 2012-03-12
22849 통신 윤준희 2012-03-12
22845 기타 이동민 2012-03-12
22843 통신 유준석 2012-03-12
22840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7 통신 김용식 2012-03-12
22836 digital 김원진 2012-03-12
22835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4 통신 이은승 2012-03-12
22833 기타 김현이 2012-03-12
22832 식음료 문해경 2012-03-12
22831 기타 김석진 2012-03-12
22830 통신 연찬호 2012-03-12
22829 기타 박소현 2012-03-12
22828 기타

처리

사탕
이은미 2012-03-12
22827 통신 박혜란 2012-03-12
22826 통신 임호선 2012-03-12
22823 통신 이상조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