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째 배송지연 후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개월째 배송지연 후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정
  • 조회수 : 1,083회
  • 작성일 : 12-01-11 10:29:16

본문

안녕하세요.

"사이버트론샵"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을 신고합니다.


저는 지난 여름에 이 쇼핑몰에서 매니아들을 위해 예약판매 중인 트랜스포머 완구를

114,000원이라는 적지 않은 금액에 구매를 했는데요,

당초 9월 말에 배송예정이라 입금은 상품배송 전에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9월 말에 판매자로부터 상품이 배송될 예정이니 일주일 내로 입금을 해달라는 연락을 받고

카드결제를 했는데요, 수요량만큼 수입물량을 맞추지 못한다며 상품배송을 지연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갖고 싶은 상품이라 기다리기로 마음을 먹고, 후에도 여러번 판매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그때마다 판매자는 공급량을 맞추기위해 원가가 맞지 않아도 다른 경로를 알아보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결국 11월 말이 되어서야 포기를 하고 구매취소 요청을 했는데요,

그마저도 바로 처리했다던 판매자의 말과 달리 환불처리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화가 나서 전화를 하자 이번에는 쇼핑몰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카드결제 취소처리가 되지 않는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만 하며, 앓는 소리를 하고있습니다.

카드취소는 이미 3개월 할부도 모두 금액이 빠져 나갔으니 현금으로 환불해 달라고 하자, 차일피일 미루며

계속 돈이 없어서 환불을 미루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고가의 완구가 배송지연으로 환불요청인데 계속지연시키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33 건설 류영선 2012-01-07
9232 기타 김진희 2012-01-07
9231 digital 이승현 2012-01-07
9225 통신 오상식 2012-01-07
9224 통신 김선영 2012-01-07
9223 식음료 이미연 2012-01-07
9222 기타 김상미 2012-01-07
9216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5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4 기타 송명선 2012-01-07
9212 통신 정은주 2012-01-07
9203 기타 한은주 2012-01-07
9202 기타 정연희 2012-01-07
9200 기타 김지연 2012-01-07
9194 통신 김태현 2012-01-07
9190 유통 박상욱 2012-01-07
9184 digital 강승호 2012-01-07
9179 기타 방유정 2012-01-07
9175 기타 한송이 2012-01-07
9173 기타 배정호 2012-01-07
9172 유통 박세원 2012-01-07
9168 기타 강명기 2012-01-07
9167 digital 방성권 2012-01-07
9166 기타 문선 2012-01-07
9165 자동차 차풍 2012-01-07
9164 기타 에스더 2012-01-07
9163 기타 이윤정 2012-01-07
9162 digital 길만복 2012-01-07
9161 기타 박미진 2012-01-07
9160 통신 공미선 2012-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