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879회
  • 작성일 : 12-01-10 21:21:20

본문

11번가에서 상품을 검색하고 태동상사 대표자 박** 050-5314-3491 로 전화를 걸어<BR>2층책상침대를 주문했습니다. 입금계좌를 알려줘서 입금도 다하고 주말이 끼어 있어<BR>화요일에 배송이 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BR>아이방에 놓을거라 아이도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집에 사람이 없던 터라 저녁배송을 요청했습니다<BR>약속도 있고 해서 밤11시쯤 얘길 했더니 10시밖에 안된다 합니다.<BR>그리고 한다는 말이 물건을 같이 들어 줄 사람이 있어야 배송을 해 준답니다.<BR>대한민국 어느 택배에서 물건을 같이 들어줄 사람이 없으면 배송이 안된단 말입니까?<BR>물건을 언제 갖다 준다는 말도 안해주고 같이 들어 줄 사람이 없으면 배송을 못한단 말만 합니다.<BR>배송이 그런 수준밖에 안된다면, 물건을 팔기 이전에 그부분까지도 명시를 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BR>집에 같이 들어 줄 사람이 없어서 배달이 안된다 하면, 누가 돈 부쳐가며 주문을 하겠습니까?<BR>주문한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다른 노력을 기울이기는 커녕 환불해 주겠다고 합니다.<BR>환불만 해 주겠다고 하면 다 입니까?<BR>대표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박** 과장이란 사람 하는 말이<BR>사장님은 항상 출장중이랍니다. <BR>그리고 전화를 20통이 넘도록 해도 받지않고, 문자를 보내서 조치하겠다고 하자 그제서<BR>전화를 해서는 환불해 줄테니 계좌만 찍어 달랍니다. 그렇게 무책임한 판매자가 어딨습니까?<BR><BR>그동안 그 물건 기다렸던 아이의 마음적 상처와 그 물건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전화 하루 종일<BR>기다리고 몇번씩 전화했던 부분까지 해결해주십시요<BR>소비자를 기만하는 이런 회사는 강력하게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BR>이런식으로 물건만 팔고 배송이 제대로 안되고 나중에 그냥 환불해 주겠다는 식으로 판매하는 <BR>회사를 제재하지 않고 그냥 두는 건 옳지 않습니다.<BR>주문하고 도착하기까지 기다리고 소비했던 시간 보상 받아야겠습니다.<BR>강력한 조치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직거래 후 배송관련 불만으로 현재 환불처리 완료하고 향후, 직거래관련 주의 하셔야 함을 안내드리고 수긍하시어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오픈마켓에서 2층책상침대를 주문하셨는데 해당업체에서 배송 시 같이 들어줄 사람이 있어야만 배송을 할 수 있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픙마켓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2 해결&감사글 이화영 2012-01-11
9837 통신 김예리 2012-01-11
9834 기타 나승희 2012-01-11
9828 기타 김정훈 2012-01-11
9827 기타 김인옥 2012-01-11
9826 생활가전 최현화 2012-01-11
9825 통신 김성진 2012-01-11
9823 기타 최가빈 2012-01-11
9819 기타 김도현 2012-01-11
9817 기타 배지선 2012-01-11
9815 통신 이종경 2012-01-11
9797 기타 박선형 2012-01-11
9793 통신 손호진 2012-01-11
9784 기타 강지연 2012-01-11
9781 통신 김현정 2012-01-11
9779 기타 김재민 2012-01-11
9778 기타 이성태 2012-01-11
9777 통신 노영오 2012-01-11
9776 통신 안단테 2012-01-11
9775 기타 박나혜 2012-01-11
9774 통신 김예진 2012-01-11
9773 식음료 김수연 2012-01-11
9772 통신 연봉형 2012-01-11
9771 기타 장소영 2012-01-11
9770 digital 염승규 2012-01-11
9769 digital 김담징 2012-01-11
9768 식음료 한명심 2012-01-11
9767 통신 홍혜진 2012-01-11
9743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