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금에 대한 요구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반환금에 대한 요구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복자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2-12-12 03:56:40

본문

저는 폴더폰을 쓰다가 2012.4월경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원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사용하다 채2주도 안되어 전원이 나가는 현상으로 매장에 문의를 했더니 교체를 해주더군요.그래서 이상없이 한달정도 쓰는데 또 전원이 나가는 겁니다.그래서 이제는 매장하고는 별개라고 해서 서비스센터를 찾아갔지요..맡기고 가기 어중뛴 시간이라 기다려서 찾아갔지요.그런데 그렇게 며칠되지도 않고 또 전원이 나가고..그렇게 두번을 더간후에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왔다며 서비스기사가 프로그램을 설치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와서 잘 쓰는데 문자가 이상한 글로 와서 다시 찾은 서비스센터..보낸곳에서 pc가 문제인거 같다며 서비스기사가 보내보니 이상이 없다는 겁니다.그래서 그냥 왔는데 또 문자는 잘 도착되나 싶더니 전화가 안되는 겁니다. 그러다 전원이 또 나가고 그래서 결국엔 제가 들인 시간이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제 피로가 장난이 아닌거였구요..마침 기사가 반환을 해준다길래 교체는 안되냐고 했더니 교체품이 없다나?...그러면서 환불처리를 해주겠다고 하면서 서류를 준비해주라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서류하는 중에 새로운 핸드폰으로 개통을 한다음에 접수가 된다고 서류를 해오라는 겁니다. 저는 돈도 없고 한번 떨어진 신용에 불안해하며 찾아보다가 노트원을 쓰다가 작은 액정을 쓰려니 맘에 안들어서 노트2를 하기로 결정,,출고가 안된 상황이라서 더 기다리기로 하고서네 서류를 못했습니다. 그러다 노트2가 출고가 되고 단가가 너무 세서 기다리다가 마지못해 개통을 하러 갔는데.. 할부수수료가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수수료도 삼성에서 책임을 져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개통을 하고 서류를 가져다줬지요..그리고 거의 3주가 다되어 들어온 돈은 원래기기값이 아닌 매장에서 처음 알려준 기기값보다 작은 금액이 입금이 된 겁니다. 저는 이상해서 문의전화를 했더니 출고가에서 할인된 금액을 뺀 할부금만 준다는 거였습니다. 저는 분한게 삼성에서 기계를 수리를 잘 해주던가 아니면 교체품을 챙겨줬다면 제가 왜 비싼 돈을 주고 그것도 할부수수료까지 내가며 새기계로 개통을 했겠습니까???원인제공을 한 곳에서 고객의 입장의 불편을 다 감싸줘야되는거 아닙니까? 매장에서도 출고가로 특히 개통한지 일년이 안된기기는 더더욱 할인되기 전에 값으로 준다고 하는데 ...대체 책임져야할 곳에서는 왜 회피를 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89 digital 차광현 2012-02-09
15587 기타 최승연 2012-02-09
15586 통신 김효련 2012-02-09
15585 기타 김봉구 2012-02-09
15584 생활용품 이선화 2012-02-09
15583 통신 김효련 2012-02-09
15582 생활용품 김경천 2012-02-09
15581 통신 최세현 2012-02-09
15580 통신 박만수 2012-02-09
15579 유통 정수연 2012-02-09
15578 식음료 박교숙 2012-02-09
15577 생활가전 문나래 2012-02-09
15576 digital 이지선 2012-02-09
15575 통신 박재우 2012-02-09
15569 기타 왕은정 2012-02-09
15567 식음료 박시운 2012-02-09
15566 통신 송기임 2012-02-09
15564 기타 임미영 2012-02-09
15563 생활가전 장정화 2012-02-09
15558 기타 임희진 2012-02-09
15557 통신 박병규 2012-02-09
15553 기타 박재용 2012-02-09
15552 통신 김성택 2012-02-09
15547 기타 박수민 2012-02-09
15546 식음료 박구철 2012-02-09
15543 기타 박영준 2012-02-09
15539 기타 박창한 2012-02-09
15532 기타 김기현 2012-02-09
15530 생활가전 이나리 2012-02-09
15528 생활용품 이희준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