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결제 해지관련 부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료결제 해지관련 부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호
  • 조회수 : 780회
  • 작성일 : 12-01-03 12:55:45

본문

영화 다운받는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이지다운 영화다운 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www.ezdown.net
광고에 보면 한달 무료라고 되어있고, 모든영화 수천편 무료관람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영화편수가 적은것은 그렇다고 하고, 해지 관련 부문에 있어서 글을 몇자 적어 봅니다.
한달 무료라고 해서, 한달 사용을 해보려고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입할 당시 계약서를 저확이 읽어 보지 않고, 체크한것도 문제가 있지만,
사이트에 접속해 보면 한달 무제한 무료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광고문구만 보고 가입을 하였는데, 휴대폰 결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휴대폰 결재는 해놓고, 홈플러스 상품권을 문자로  보내주면서 무료라고 했던겁니다.
해지를 하려고 보니까? 해지가 한달 후부터 된다고 그러네요?
해지하는것도 무슨 기간을 두고 해지해야 하는지요?
유료결재를 하기 싫어도 이건 어쩔수 없이 두달을 쓰고 해지를 해야 한다고 하고요?
가입일자에 매월 소비자 의견도 없이 자동졀재가 되어 가고 있더군요?
제가 물어보는건 1. 한달 무제한 무료라고 해놓고, 멋대로 휴대폰결재 해버린거하고
                      2. 몇일 이내에 고객 해약을 원하면 환불 해줘야 하는게 맞는건가 하고요
                      3. 자동결재 시스템도 문제 인거 같아요?

가입하고 사용해보니 광고 문구와 달른거 같아서 해약을 원하면 환불처리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해서요?
이틀후엔가 삼일후엔가 전화연결이 겨우되서 환불도 안해준다고 하길래 일단은 해지(탈퇴) 하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낚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한사람당 1만원씩 낚이면 큰돈 아닌가요?

이런저런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영화다운 사이트에서 한달간은 무료라고 해서 가입하셨는데 결재가 되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52 digital 이재훈 2012-01-03
8350 기타 응큼쟁이 2012-01-03
8344 기타 김재명 2012-01-03
8343 생활용품 홍은정 2012-01-03
8342 기타 노상욱 2012-01-03
8341 통신 김종하 2012-01-03
8340 통신 전상희 2012-01-03
8339 기타 권효은 2012-01-03
8310 기타 최영일 2012-01-02
8308 기타 유아사랑정은 2012-01-02
8306 기타 박서현 2012-01-02
8305 통신 황현석 2012-01-02
8303 기타 김용우 2012-01-02
8302 기타 박명자 2012-01-02
8300 기타 김균태 2012-01-02
8297 식음료 이상문 2012-01-02
8295 기타 차수민 2012-01-02
8294 기타 푸우 2012-01-02
8289 생활용품 윤성인 2012-01-02
8288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