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비아 아웃도어제품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콜럼비아 아웃도어제품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순영
  • 조회수 : 835회
  • 작성일 : 11-12-17 14:17:52

본문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아웃도어를 신랑에게 선물해주기위해
롯데백화점 콜럼비아 매장에서 60만원대 패딩점퍼를 장만했습니다.
며칠 뒤 신랑 점퍼모자가 문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모자가 쫙 찢어졌어요.
제봉이 약해도 이렇게 약할수 있는건지!!
등산용 아웃도어 제품이 문에 살짝 걸렸는데 이렇게 찢어질수 있는건가요?!
제품을 구입한지 일주일도 안되었기 때문에 더욱 너무 속상했습니다.

구매한 롯데백화점 콜럼비아 매장에 방문하여 제품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판매자는 콜럼비아 제품에 대한 확신으로 고객님 부주의라는 말만 하였습니다.
불량상품인지 상세히 살펴본후 착용하지 않은 구매자의 잘못인건지!!
콜럼비아 측에서는 as만 해줄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제품이 하자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교환을 요구하였습니다.

콜럼비아 판매자는 제품에 하자가 있을수 없다며 원하시면 소비자센터라는 곳에서 제품에 하자가 있는지 알아볼수 있다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쪽으로 보내면 일주일이 걸리고 만약 하자가 없다고 한다며 다시 서울 a/s센터로 보내어 2주가 넘는 시간이 소유가 된다며 a/s를 유도하였습니다.
추운날 입을려고 60만원대 비싼 제품을 구매하였는데 2주가 넘는시간을 입지 못하게 되면 제품을 구입한 이유가 없어지는거 아닙니까!!

제품에 하자가 있는지 시간을 걸려서 알아보기위해 보낸 후
하자가 있다고 판정 되면 소비자의 시간낭비와 옷을 착용하지 못한 시간은 어떻게 할거냐고 묻자
새제품으로 교환해드리겠다. 더 무엇을 바라냐며 바라는게 있으면 말해보라고 비어냥 거렸습니다.

소비자로서 구입한 옷을 빨리 착용하고 싶은 마음을 이용하여
a/s를 유도하는 롯데백화점 콜럼비아 매장 매니저에게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이런 상항에는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요?
소비자로서 믿음가는 제품을 구입할수 있도록, 믿을수 있는 품질의 상품을 살수 있도록
이런일을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의 차이에 따라 상품의 질이 달라져서는 안되나 상품의 하자가 아니라면
60만대의 고가 아웃도어 제품이 이렇게 잘 찢어질수 있나 생각이 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옷이 손상되어 심의기간동안 구매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있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소비자 과실에 의한 하자는 유상수리를 원칙으로 합니다. 의류의 내구성등에 대한 심의를 통해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55 생활용품 조은연 2012-01-08
9254 기타 김소망 2012-01-08
9253 기타 주원 2012-01-08
9252 생활용품 송경미 2012-01-08
9251 기타 이충원 2012-01-08
9250 생활가전 김은정 2012-01-08
9249 통신 장민오 2012-01-08
9237 생활가전 이웅식 2012-01-08
9236 기타 하무호 2012-01-08
9235 기타 임혜연 2012-01-08
9234 생활용품 구상휘 2012-01-08
9233 건설 류영선 2012-01-07
9232 기타 김진희 2012-01-07
9231 digital 이승현 2012-01-07
9225 통신 오상식 2012-01-07
9224 통신 김선영 2012-01-07
9223 식음료 이미연 2012-01-07
9222 기타 김상미 2012-01-07
9216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5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4 기타 송명선 2012-01-07
9212 통신 정은주 2012-01-07
9203 기타 한은주 2012-01-07
9202 기타 정연희 2012-01-07
9200 기타 김지연 2012-01-07
9194 통신 김태현 2012-01-07
9190 유통 박상욱 2012-01-07
9184 digital 강승호 2012-01-07
9179 기타 방유정 2012-01-07
9175 기타 한송이 2012-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