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구입을 했는데 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을 구입을 했는데 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민기
  • 조회수 : 947회
  • 작성일 : 11-12-06 11:18:48

본문

물건을 인터파크에서 구입을 하고 금액이 92만원가량인데 주문으 잘못해서
11월 24일 밤에 물건을 받고 25일 확인해보니 물건을 잘못주문하여 반품신청을 25일에 하고
26일 물건을 택배로 보내고 28일날 물건을 받았다고 하는데,
말도 안되게 환불자체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쪽에서는 상품을 박스그대로에 SK텔레콤 종이백에 테이프만 감아서 보냈드라구요..
그래서 물건이 아니기때문에 그대로 다른박스에 넣어서 택배송장도 안뜯고 바로 택배발송을 한것인데
환불자체도 안되고 인터파크랑 얘기하는 순간에 리퍼제품으로 판매해야한다고 오만원을 달라고 하는군요
말이 안되잖습니까.. 칠일 이전에 물건을 보냇고 물건이 훼손된것도 아닌데 그런것도 환불이 안된다면 이해할수가 없어서 올립니다.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반품을 요청하셨는데 업체에서 거부를 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서면(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오주문건으로 판매자측에 반송 하였으나, 박스 훼손으로 제반비용을 부담 해야 환불 가능 하다고 하여 이에, 납득이 안되어 제기된 민원으로 판매자와 고객간의 분쟁이 심하여 인터파크측에서 판매자 측과 원만하게 협의 및 중재하여 반품에 대해 동의한 부분으로 반품시 임의 발송으로 인한 차후 문제 발생시 제보자께서 처리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므로 차후 동일건 발생시 판매자 전용 택배 이용 안내를 하고, 판매자에게는 박스 훼손 상품 재판매가 이루어 져야 하므로 제반비용을 고객에게 요구 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해 주길 바란다고 전해 왔습니다.
최종적으로 2011.12.19 반품 입고 승인 되어, 환불처리 완료 된 것으로 확인되었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9703 기타 박선형 2012-01-11
9702 기타

처리

**
김기연 2012-01-11
9701 기타 안기섭 2012-01-11
9700 기타 김용성 2012-01-11
9699 통신 임은애 2012-01-11
9698 기타 진미영 2012-01-11
9697 통신 한석원 2012-01-11
9696 digital 엄숙희 2012-01-11
9695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4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3 유통 박성혜 2012-01-11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9691 유통 박선자 2012-01-10
9690 통신 장동원 2012-01-10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