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폰세이프 보험보상 한달이 넘도록 보상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폰세이프 보험보상 한달이 넘도록 보상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우
  • 조회수 : 1,094회
  • 작성일 : 12-02-10 16:48:18

본문

12월16일 핸드폰 액정파손으로 문의드린적 있었습니다 <BR><BR>자영업을 하는관계로 일이바쁘기도 하고 전화쓰는데는 큰 지장이 없어 그냥 사용하다가 <BR><BR>1월5일 택시에서 폰을 분실 아였습니다 <BR><BR>폰세이프에 연락을 했는데 서류 3장을 보내달라구해서 일이 바쁜관계로 바로는 못하구 <BR><BR>1월 9일날 서류를 팩스로 전달하였습니다. <BR><BR>20일이 넘도록 보상심사중이라해서 담당 심사하시는분한테 전화좀 해주시라고 부탁했습니다 <BR><BR>마냥 소비자가 전화해도 연결도 잘 되지 않는 상담원한테 매일 전화 하는것도 힘들구 해서 <BR><BR>금요일인가 늦게 김** 심사하시는 이분이 전화를 해주시더라구여 ... <BR><BR>고객님 많이 기다리신거 죄성하다 말하면서 통화 내역서 보내달라구 하더라구여 <BR><BR>상담원한테 김** 이분한테 통화내역서 보내시구 전화 주시면 2일에서3일내로 일처리 해주신다구해서 <BR><BR>출근 좀늦게 하구 바쁜와중에 또 skt직영점 가서 통화 내역서 보낸지 지금 5일째 지났습니다 <BR><BR>2일에서3일 안으로 해주신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믿어 왔지만 아직 5일이 지난 오늘두 아무 응답이 없습니다 <BR><BR>지금 skt 에선 임대폰도 없다구해서 한달이 넘도록 핸드폰 없이 생활하구있습니다 <BR><BR>요금은 요금대로 받아가구 보험금은 보험금대로 받아가면서 써비스는 이런식이니 소비자로써 가슴아픕니다 <BR><BR><BR>지금 32일째 보상 못받구 있구여 언제까지 보상해준단 말조차 없습니다 <BR><BR>마냥 기다릴수없구 답답하구 이럴꺼면 보험 들지 않았을겁니다 <BR><BR>오히려 보험 보상 받지않구 자비로 핸드폰을 구입하구 싶을심정이지만 <BR><BR>폰세이프 보험회사의 횡포를 용서할수없구 서비스 차원에서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BR><BR>더이상 기다리라고 하는것도 못기다리겠구여 <BR><BR>좀 도와주세요 정말 힘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 분실 보험 처리절차가 계속 지연되고있어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려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25 기타 이재만 2012-02-11
16024 통신 김대웅 2012-02-11
16023 기타 한경애 2012-02-11
16020 식음료 곽현숙 2012-02-11
16017 금융 한재일 2012-02-11
16013 자동차 문경태 2012-02-11
16011 기타 김태주 2012-02-11
16008 유통 김경민 2012-02-11
16003 생활가전 박훈정 2012-02-11
16002 기타 김은지 2012-02-11
16000 기타 김지은 2012-02-11
15999 기타 소라 2012-02-11
15997 기타 심창우 2012-02-11
15996 통신 김현빈 2012-02-11
15995 기타 임희진 2012-02-11
15992 기타 김영은 2012-02-11
15989 금융 한재일 2012-02-11
15986 기타 정다운 2012-02-11
15985 통신 오재열 2012-02-11
15975 생활용품 조영남 2012-02-11
15974 유통 홍정혁 2012-02-11
15973 기타 모모 2012-02-11
15972 기타 안준식 2012-02-11
15971 통신 김연희 2012-02-11
15970 digital 양혜진 2012-02-11
15969 식음료 시골쌈밥 2012-02-11
15968 식음료 시골쌈밥 2012-02-11
15967 기타 박으주 2012-02-11
15966 기타 송혜은 2012-02-11
15965 기타 김용락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