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개통시 해피콜 오안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개통시 해피콜 오안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치영
  • 조회수 : 1,061회
  • 작성일 : 12-01-18 18:45:31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핸드폰 블랙베리 볼드 9900 을 온라인으로 개통을 했습니다.

시스템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면 그 신청서를 토대로 해피콜이 이루어진후

선개통되어 택배발송 되는 시스템입니다.


일단 문제가 되는 부분은 신청서 작성하기전 가격정책등 금전적인 부분은 다 확인하고 신청서 작성후

오후 4시가 되도록 해피콜이 오지않아 신청서 누락이 됐는지 확인차 전화를 걸었고 제대로 신청되었고

요금 확인차 한번더 문의를 했습니다. 해피콜 상담원이 제가 생각 했던 금액과는 다른 금액을 알려주더군요.


물론, 알려준 금액이 더 적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차 물었습니다. 그 금액이 부가세를 포함한 모든 금액이

맞는지 재차 삼차 확인까지 하고 개통을 했습니다.의심이 들긴했지만,핸드폰 관련 요금의 유동성을

고려한다면 전문상담원이 알려주는 금액이 맞다라고 판단했습니다.


개통후 당일 18일 다시한번 온라인으로 요금관련 문의를 하니 전혀 다른 금액 9000원정도가 오른

한달 요금액을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센터로 전화하여 녹취록이나 상담이력을 확인해달라고 하니

그런건 없다며..발뺌을 하면서 절 억지주장을 하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더군요.


그러면서 소보원에 얘기를 하던 고객센터로 얘기를 하던 맘대로 하라고 하면서 종료하였습니다.

비록, 한달에 9000원이면 그리 큰 금액이 아니지만 36개월이라는 약정을 걸었을경우는 달라집니다.


제 입장은 사기를 당한 느낌입니다. 녹취파일 및 상담이력기재 사실이 없다는 이유로 제가 손해를 보고싶진

않습니다. 녹취파일이나 상담이력기재는 이런 일이 발생될 경우 판매점에서 분쟁 해결을 위한 장치를 마련해

야 함에도 불구하고 법으로 허가가 있어야 한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저보고 알아서 하라식의 답변만 들었습니다.


사과한마디면 끝낼수 있었던 문제를 이런저런 핑계와 거짓말로 소비자를 농락하고 기만하는 행위에
억울하고 분하여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으로 휴대폰개통시 처음설명과 달리 틀리게되어있는 통신요금으로 문의하니 확인할수없다며 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27 기타 김성환 2012-01-19
11426 해결&감사글 김유진 2012-01-19
11423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22 통신 황해경 2012-01-19
11420 기타 진승규 2012-01-19
11417 기타 양윤정 2012-01-19
11414 기타 김기원 2012-01-19
11413 생활가전 김미경 2012-01-19
11412 기타 박재규 2012-01-19
11409 생활가전 서은아 2012-01-19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