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비스 센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서비스 센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길성
  • 조회수 : 1,103회
  • 작성일 : 11-12-27 18:49:26

본문

저는 문길성이라고 합니다.
저는 옴니아2를 2010년 2월달에 구입하고 난뒤 수리를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10년 5월 14일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
10년 7월 23일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
10년 10월경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
10년 11월경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
11년 1월경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
11년 3월경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
11년 4월 27일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
11년 5월 14일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
11년 5월 24일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
이렇게 제가 지금일년동안 수리를 받으러 갔는데 서비스센터에서
해준 이력들입니다.원래 더 많은 방문을 했지만 삼성에서
이력을 다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핸드폰이 전원이 꺼지고 터치가 안되고 잔고장이 많은데
이것만 해주고 쓰라고 하더니 마지막으로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를 했을때 환불을 해달라니깐 안된다 수리한적이 없다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전문적인 기사가 아니라서
몰랐지만 난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도 수리인주 알았고,
이것도 수리의 일부분이라고 했는데 이제와서 제대로
수리받은적이 없기 떄문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11년 3월달부터 지금까지
계속 환불요청을 했으나 안된다고 계속 그러길래 그럼
감각상각이라도 해달라니깐. 처음엔 60만원해준다고 했다가
30만원해준다고했다가 이젠 아예 안된다고 자꼬 말을 바꿉니다.
저는 휴대폰 하나 잘못 샀다가 인생망하게 생겼습니다..
송파센터에선 저한테 경찰을 부르던 죽던말던 알아서 하랍니다.
정신적인 피해도 많많치않고요..송파센터에서 이렇게 말을바꾸고
그래서 전 본사에다가 민원접수를 했습니다. 근데 본사는
송파센터랑 합의를 봐야된다고 미루고 송파센터에선 본사랑
합의를 보라고 하고.. 서로 미루고 있습니다.이제 삼성본사와
서비스센터에서는 나몰라라 하고 신경을 안씁니다. 아니
대한민국에서 큰 대기업이 어떻게 고객한테 이렇게 무책임합니까,
고객한테 이렇게 해도 됩니까.정말 너무합니다. 더이상 삼성이란
회사에 믿음 자체가 안갑니다. 이런쪽으로 관련되신 똑똑하신분들
도와주시기바랍니다.이제 1년 넘게 싸운 이 분쟁
끝내고 싶습니다.환불하게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49 통신 장민오 2012-01-08
9237 생활가전 이웅식 2012-01-08
9236 기타 하무호 2012-01-08
9235 기타 임혜연 2012-01-08
9234 생활용품 구상휘 2012-01-08
9233 건설 류영선 2012-01-07
9232 기타 김진희 2012-01-07
9231 digital 이승현 2012-01-07
9225 통신 오상식 2012-01-07
9224 통신 김선영 2012-01-07
9223 식음료 이미연 2012-01-07
9222 기타 김상미 2012-01-07
9216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5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4 기타 송명선 2012-01-07
9212 통신 정은주 2012-01-07
9203 기타 한은주 2012-01-07
9202 기타 정연희 2012-01-07
9200 기타 김지연 2012-01-07
9194 통신 김태현 2012-01-07
9190 유통 박상욱 2012-01-07
9184 digital 강승호 2012-01-07
9179 기타 방유정 2012-01-07
9175 기타 한송이 2012-01-07
9173 기타 배정호 2012-01-07
9172 유통 박세원 2012-01-07
9168 기타 강명기 2012-01-07
9167 digital 방성권 2012-01-07
9166 기타 문선 2012-01-07
9165 자동차 차풍 2012-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