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썪은 계란 두 판이 배송되었는데 8일째 회수조치 되고있지 않아 집에 벌레가 들끓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에서 썪은 계란 두 판이 배송되었는데 8일째 회수조치 되고있지 않아 집에 벌레가 들끓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빈
  • 조회수 : 2,637회
  • 작성일 : 12-07-31 10:35:50

본문

쿠팡에서 구운계란을 시켰습니다. 배송 자체가 3일에서 5일로 지연되었지만 그 부분은 장마철이니 만큼 이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계란은 배송하기 2~3일 전 만들고 60일 가량 보관 가능하다고 쓰여있어 믿고 구매를 했는데 열어서 먹다보니 계란에 검정 반점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인지 모르고 먹다가 한 계란을 까보니 하얗게 곰팡이가 피어있더라구요(첨부파일사진있음) 처음 품질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도 모르다가 그때 알게되어 쿠팡쪽에 문의를 했습니다. 다음날 회수조치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2일이 지나도 오지 않길래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에 쿠팡은 제품 제조 업체에 전화를 그 후에는 택배회사에 연락을 한다고 하고 택배기사님이 곧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이 있는지도 8일째.... 고객센터에 문의하니까 계속 그 일은 쿠팡 소관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지금 집에 있는 상자 때문에 날파리가 들끓어 비닐로 묶어놓았는데 구더기(첨부파일 사진있음/ 깨같이 생긴 노란색이 구더기)까지 생겼습니다. 엄마도 바쁘신데 혹시라도 택배기사님이 오셨다 가실까봐 밖으로 잘 나가시지도 않습니다. 비위생적인 음식을 배송해놓고 이렇게 책임을 회피하여 집에는 벌레가 들끓게하고 무엇에도 확답을 주지 않고 무조건 기다리라고하는 쿠팡 업체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구운계란이 상한채로 배송이 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8 식음료 서희숙 2012-02-02
13976 통신 도회진 2012-02-02
13975 통신 송욱영 2012-02-02
13972 자동차 문성화 2012-02-02
13966 기타 김영순 2012-02-02
13964 기타 양재영 2012-02-02
13954 유통 소비자 2012-02-02
13953 통신 빅지홍 2012-02-02
13952 식음료 김현숙 2012-02-02
13951 금융 유성진 2012-02-02
13950 기타 이혜나 2012-02-02
13948 기타 김미리 2012-02-02
13946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45 digital 허아영 2012-02-02
13942 기타 박상승 2012-02-02
13940 통신 이가현 2012-02-02
13939 기타 정인섭 2012-02-02
13938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37 기타 박근조 2012-02-02
13935 식음료 신경술 2012-02-02
13934 기타 김경화 2012-02-02
13931 통신 백승희 2012-02-02
13930 기타 고선혜 2012-02-02
13929 해결&감사글 김지연 2012-02-02
13924 digital 유영재 2012-02-02
13923 기타 최광수 2012-02-02
13921 통신 박정희 2012-02-02
13920 기타 김은영 2012-02-02
13919 digital 박래용 2012-02-02
13914 생활용품 강선미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